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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유리기술인의 모임 개최
발행일자 : 2012년08월17일 17시14분

6월 29일(금)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회관에서 친환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의 진행 한국세라믹학회 유리부회(회장 오부근)와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윤국현)이 지난 6월 29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회관에서 제18회 유리기술인의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지난 1994년 첫모임을 시작으로 올해 18회가 되었으며 유리기술인들의 기술 함양과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6월에 개최되고 있다. 오부근 회장의 개회사와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 윤국현 이사장의 격려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친환경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인 노동순 박사가 ‘요업업종 온실가스 감축기술’이라는 주제로 하였으며 이어 한국유리공업 조정식 상무가 ‘유리업종과 녹생성장법 관련 제도와의 관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다음으로 에코시안의 이병진 팀장이 ‘배출권거래제 소개 및 도입에 따른 기업의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연소 시스템’이란 주제로 NBP KOREA 최현순 대표의 강의가 이어졌다. 특별 강연으로는 일본의 Tokyo tech의 Tetsuji Yano교수가 ‘Innovative Process Technology for Glass Melting by Thermal Plasmas'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이어서 Riotino minerals사의 Project Manager Suresh Donthu 박사가 ‘Borates for glass and other vitreous application? Raw materials suppliers view’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업체가 부스를 설치하여 참석자들과 상담을 하면서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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