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한국세라믹총협회 제 10대 신임 회장, 신임 전무이사 선출
발행일자 : 2013년05월10일 17시36분
지난 2월 27일, 사단법인 한국세라믹총협회 67회 정기총회가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제 10대 신임 회장으로 신세라믹(주)의 신재수 회장이, 신임 전무이사로 전 한국유리 기술연구소장 이준영 상무이사가 선출되었다. 신재수 회장은 한양대학교 요업공학과 출신으로 배재대학교에서 재료공학과 공학박사를 취득했다. 한국세라믹기술협의회 회장, 한국세라믹총협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유리공업(주) 생산계장 및 연구과장으로 재직했다. 신 회장은 “한국세라믹총협회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일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아울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세라믹 분야의 산·학·연·관이 모두 유기적으로 네트워킹하고 협력하여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서 창조적 기술 개발과 효율적인 생산 및 창조 경영의 능력을 발휘한다면, 정부 정책에 동반하여 창조 경제를 달성함으로써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가 풍요로워지는 밝은 미래 사회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별히 세라미스트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다른 분야로부터의 적극적인 조언과 협력도 수용하겠다”고 전했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