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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스클로 [최아미 초대전: 공허함의 온도] 개최
발행일자 : 2013년10월22일 15시34분

오는 8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려 유리조형 전문 갤러리인 ‘갤러리 스클로’가 오는 8월 8일부터 [최아미 초대전: 공허함의 온도]을 개최한다. “촉망 받고 있는 신진 작가 최아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유리 미술을 전공한 작가로 짧은 경력임에도 기법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최 측 설명이다. 또한 “잎을 모티브로 작가의 섬세한 서정이 유리의 물성과 더불어 잘 표현된 10여점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복잡 미묘한 감성을 파스텔톤의 한편의 수채화처럼 시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작가의 표현력이 매우 돋보입니다.”며 작가의 작품을 소개했다. 최아미작가는 2011년 이천세라믹스 유리조형 공모전에 그랑프리 수상과, 2012년 이천세라믹스 리빙오브제 공모전에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예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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