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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3 한·일 유리조형 워크숍’ 개최
발행일자 : 2013년11월25일 15시58분

지난 22일 시작으로 29일까지 진행 경기도 이천과 광주, 여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지난 22일 ‘2013 한·일 유리조형 워크숍’을 개최했다.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은 현장 시연을 통한 특별교류 워크숍으로서 도자와 밀접한 유리 분야 전문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Glass With Ceramic’을 주제로 이천세라피아 창조공방에서 국내작가 14명(입주작가 8, 외부작가 6)과 일본작가 4명 총 18명이 참석하여 워크숍, 세미나, 교류프로그램 등의 행사가 구성되어 진행된다. 2001년 1회 행사를 개최한 이래, 전 세계 주목을 받는 도자분야 순수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장르 융합의 CeraMIX라는 새로운 제언을 시도하여, 각 계의 관심과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2013년에 개최되는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장르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현대 예술의 흐름 속에서 세계 도자예술분야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자 한다는 주최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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