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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재백화점/확장이전과 품목 확대로 차별화 시도
유리용 하드웨어에서부터 다양한 작업용 도구까지 총망라
발행일자 : 2018년02월20일 15시55분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자재백화점(대표 최상관)이 최근 기존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매장을 하남시 초이동(초이산업단지 입구)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여 품목 확대를 통한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이전한 매장은 기존 매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남시 초이산업단지 입구로 접근성이 우수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확장이전에 대한 계기로 이 회사 최병관 대표는 “기존 매장의 협소함으로 인해 유리관련 다양한 부자재를 다루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매장을 확대하고 품목을 확대하여 보다 경쟁력 있는 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전을 단행했으며 이번 이전은 기존에 유리관련 다양한 자재에서부터 시공과 가공등 모든 일을 함에 있어 꼭 필요한 도구나 재료까지 총 망라하여 일괄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이전을 통해 자재 및 부자재의 공급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세부적으로 재고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난간대 하드웨어의 보강으로 제품군을 확대했으며 강화도어 부속품은 50종류 이상을 상시적으로 공급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외에도 일반 공구의 확대를 시행하고 있고 유리관련 부자재 외에 현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품의 공급까지 세트화 시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병관 대표는 “과거 제품의 주문시 발주가 다음날 이뤄지던 부분을 이제는 바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매장내에 전시공간도 구성하여 직접와서 제품을 확인하고 적용된 것들을 눈으로 확인하여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완전 투명 실리콘 공급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성 높여

유리자재백화점에서는 이번 매장 이전과 더불어 새로운 품목의 확대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제품은 투명 실리콘 제품이다. 

투명실리콘 제품은 시카, TEC7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접착력이 우수하고 변색이 없어 다양한 용도의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습기가 있는 곳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고 

변색없이 마감이 잘 되기 때문에 특수한 부위의 유리를 제작할 때 효과가 높다. 최병관 대표는 “투명제품이기 때문에 유리와 유리를 붙일 때 이색이 발생하지 않고, 변색이 없이 접착력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이는 쇼케이스 및 어항등을 제작할 때 효과가 높고, 접합유리 제품을 실리콘으로 마감할 때도 큰 효과를 나타낸다. 실리콘의 용도도 100∼200가지 이상 된다. 적용시 반드시 소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용도에 맞춰 최상의 제품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명실리콘의 강점은 빠르게 경화 후 강한 접착력 및 영구적인 탄성력을 유지한다. 솔벤트 및 이소시아네이트 무첨가로 거울 및 자연석 사용에 안전하고 무취에 가깝기 때문에 작업성이 좋다. 

문의 : 02.486.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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