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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회/제 18차 100회 정기회의 개최
지난 2월 6일(화요일) 경기도 성남소재 가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발행일자 : 2018년02월20일 16시00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이의찬) 제 18차 100회 정기회의가 지난 2월 6일(화요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가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새로운 집행부가 선출 된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정기모임으로 100회를 맞는 의미 있는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결속과 단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순에 따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이의찬 회장은 “여러 회원님들 강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유회가 100회를 맞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그 동안 전유회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고문님, 전임회장님,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새월이 꿈만 같습니다. 유리를 자르고 싣고 나르던 시절을 기억할 것입니다. 여러 회원님들도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여기까지 온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올해도 최저임금제, 근로시간단축, 미국금리인하등 사업에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지혜롭게 해처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모두 힘들고 어려울수록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며, 모임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축사로 이단식 고문은 “최초 전유회를 시작할 때 뜻있는 분들이 모여 작게 시작했습니다. 18년전 우리 유리업계는 기술, 자본등 모두 어려웠습니다. 어려움 속에 모임이 빠른 성장을 이뤘고 18년이 지난 지금은 유리업계가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전유회가 성장했고 후배들도 모임을 통해 유리산업 발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초대회장님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님들이 전유회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가는 전유회가 되길 바라며 2018년 사업번창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패 전달 시간으로 전임 최종국 회장(현, 명예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최종국 명예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부담스럽습니다. 이제 회원으로 돌아와서 보다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전유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안건토의 시간에는 중국 유리박람회 일정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2개 여행사의 안을 비교했으며 여러 의견 전달과 함께 결과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여 추후 통지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2부 순서에서는 한국칼존경영연구원 조영모 원장의 ‘경제성장과 어르신들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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