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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재백화/매장 확장 이전과 함께 품목 확대 추진
난간대 하드웨어 확대 및 일반 철물 소모품 추가 도입
발행일자 : 2017년12월20일 16시15분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자재백화점(대표 최상관)이 최근 인근 하남시 초이동 초이산업단지 근처로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취급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가 새롭게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신규 매장은 132㎡(40평) 규모로 초이산업단지 대로변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고속도로등 지리적으로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신규 매장 옆으로 같은 규모(132㎡)의 매장이 더 있어, 향후 추가하여 264㎡(80평)규모로 전시공간도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매장 확장 이전에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매장의 협소함으로 품목의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제품의 전시공간이 부족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적용된 제품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신규 매장은 사무실과 전시공간인 쇼룸을 따로 구성하여 각종 유리용 하드웨어에서부터 유리 부자재, 유리 제품에 이르기까지 현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찾아와서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맞는 제품을 가져갈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매장의 이전은 품목의 확장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난간대 하드웨어는 완제품으로 상, 하부 자제를 다 구비하여 쉽고 편하게 맞춤으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반 잡철 소모품을 모두 취급할 것이며 유리하드웨어와 더불어 시공시에 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모든 제품을 세트화로 구성하여 공급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품목을 확대하고 있는 난간대 하드웨어는 심플하면서도 튼튼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춰 다양성을 갖춘 디자인 제품도 구비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난간대에 접합유리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접합유리용 하드웨어에서부터 강화유리까지 맞춤형 제품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드웨어 제품은 전시형태로 제품을 제작하여 걸어 놓고 소비자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거울 및 유리 몰딩제품도 제고를 확대하고 있으며 폭 2,400mm까지 맞춤형 몰딩의 공급도 준비하고 있다. 

하드웨어 제품은 국산을 중심으로 품질 위주의 제품 구성을 진행하고 있고 현장 상황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다. 

문의 : 02.486.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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