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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테크/판유리 기계 공급 차별화 된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맞춤형 기계 상담에서부터 설치, AS까지 통합 서비스 실시
발행일자 : 2017년12월20일 16시20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가공기계 제작 및 수입공급 전문업체인 신우테크(대표 백신기)가 최근 판유리 가공기계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비롯하여 설치에 AS까지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신뢰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우테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관리 시스템은 정해진 기계를 판매하고 설치, 관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가공업체들의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최상의 가공시스템에 맞춘 맞춤형 설비의 제안 및 제작, 설치, 부품공급, AS에 이르기까지 가공기계를 일괄적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통합관리를 의미한다. 

새롭게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배경으로 이 회사 백신기 대표는 “유리가공 기계는 단순히 정해진 가공만을 하는 것으로 판단해서 공급하면 안된다. 가공현장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해야 하며, 기계의 특성상 고장이나 부품 교체등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해줘야 한다. 보통의 기계 공급업체들은 정해진 기계를 설치하고 부품을 수급하여 관리하는 개념이라면 자사의 통합관리 시스템은 최적의 기계를 찾아서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기계 제작 및 수리의 자체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들과 끊임없는 의사소통을 진행하여 기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방향이다. 특히 단일 기계가 아닌 전체 가공의 연계 시스템을 관리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대응하기 때문에 가공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우테크는 통합가공 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모든 판유리가공의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있으며 적재적소에 맞춤형 기계를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판유리 가공 기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강화로를 비롯하여 접합로, 복층라인, 재단기, 양각면기, 수평시밍기, 스리에칭기(수평, 수직), 세척기, 워터젯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가공이 가능한 설비들을 공급하고 있다.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양각면기는 중국 Lifeng사 설비로 유리를 투입하면 사이즈와 두께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연계작업이 가능한 설비이다. 레이저포인트 스케너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후판유리 가공에 특화를 이루고 있다. Lifeng사는 양각면기 전문 제조업체로 15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연 250대를 생산하여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자동재단기는 중국 노스글라스사 설비로 이미 국내에도 30대 이상이 공급된 설비이다. 주된 특징은 가공 공장 특성에 맞게 맞춤형 제품으로 설치가 가능하다는데 있다. 기존 고정렉 방식에서 자동이동렉방식을 체택하고 있어 일자방식이 아닌 좌우에서 유리를 적재하고 재단기로 자동투입이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서는 양로딩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 효율적인 자동 재단이 가능하다. 특히 자동이송 방식을 채택하여 로딩시스템까지 모두 자동화가 가능하다.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중국 테논사 설비로 복층유리 가공설비 전문업체로 16년의 역사를 갖춘 회사이다. 중국내에서 복층유리 생산라인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판프레스타입의 가스자동주입설비에서부터 폼스페이서 어플리케이터, 오토씰링까지 원스톱 자동화 생산라인의 일체를 공급하고 있다.
 
강화유리 전처리 설비인 씨밍기는 4헤드타입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벨트방식이 아닌 롤러방식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1×1m 기준 2헤드타입이 22초 걸리는데 반해 13초로 2배 가까이 생산속도가 향상됐다.

이 외에 자체 생산 설비로 각면기는 컨베어를 보완하고 모터출력(2마력에서 3마력)을 높여 내년 봄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든 공급 가능한 기계는 가공공장에 맞춰 주문제작이 가능하고 꼭 필요한 옵션적용을 통해 가성비 높은 기계를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41.583.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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