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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듀오라이트클럽 & 세큐라이트파트너 가입 조인식 개최
상생을 모토로 품질과 서비스 차별화
발행일자 : 2018년03월05일 16시05분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myhanglas.co.kr, 대표이사 이용성)가 지난 2월 27일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신규 회원사 조인식을 가졌다. 6개 회원사가 새로 가입하면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내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생산자 네트워크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날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신규 회원사 조인식에는 듀오라이트클럽에 새한유리산업(대표이사 조영일), ㈜대은유리(대표이사 김준식), ㈜평동유리(대표이사 최승현), ㈜한국지엔피(대표이사 정필선), 제일윈(대표이사 차지철) 등 총 5개 업체가 가입했으며, 세큐라이트파트너에는 ㈜티엔케이(대표이사 서유석) 1개 업체가 새로 가입했다. 

조인식 행사는 한글라스 이용성 대표를 비롯해 6개 신규회원사 대표와 듀오라이트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회원사 소개와 더불어 회원사의 소감 발표가 있었으며 듀오라이트클럽 운영본부장인 유세웅 상무의 회원사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계약서 사인 및 인증서 전달식, 마지막으로 한글라스 대표이사인 이용성 사장의 축하인사가 진행됐다. 

유세웅 상무는 회원사 현황 및 운영 계획 시간을 통해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 현황과 다방면으로 이루어지는 듀오라이트 클럽사의 운영 및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주기적인 품질관리, 차별화된 운영체계 및 품질지원 등 회원사만의 특화된 혜택을 소개했다.

인사말로 한글라스 이용성 사장은 “제작년과 작년, 경기가 많이 좋았습니다. 유리업계 성장의 기반이 되는 건축경기가 좋았고 유리를 만드는 가치가 높아진 부분입니다. 에너지절약에 필요한 기능성이 높아지면서 유리에서 창호까지 연계하여 사업이 확장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 한글라스 대표로 왔을 때 클럽에 투자를 많이 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제는 유리도 젊은 인재들이 많이 전면에 나서고 있고 에너지절약이 핵심화 되면서 선진화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글라스는 유리가 성장하는 산업, 가치가 높은 산업을 추구하며 상생을 통한 파트너쉽 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투자와 신뢰의 파트너가 된 한해였습니다. 판유리 산업도 내년부터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신규회원사분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한 성장은 계속 되지만 안 좋은 시점은 옵니다. 너무 성장에 집착하면 위험요소가 커집니다. 내실을 다지고 품질과 서비스에 차별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듀오라이트클럽과 세큐라이트파트너는 국내 유리 시장에 품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 운영체계 아래 각 회원사들이 제품 생산 시 운영본부에서 추천한 정품의 원·부자재만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국내 복층유리 및 강화유리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사장단 및공장장 워크샵, 우수 회원사 전시회 참관, 회원사 현장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을 높이며 한글라스의 상생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2.3706.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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