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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원스톱 창호 직영 유통점 홈프로 우수고객 시상식 개최
전국 800여개의 거래 대리점 중 당해 년도 실적이 우수한 30개 업체 초청
발행일자 : 2018년03월05일 16시10분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 L&C(대표이사 한명호, www.hlcc.co.kr)가 지난 2월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홈프로 (HOME&Pro)’우수고객을 초청해‘2018홈프로 멤버스 시상식’과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홈프로 멤버스’는 한화L&C의 원-스톱 창호 직영 유통점‘홈프로’우수고객 관리제도로 전국 800여개의 거래 대리점 중 당해 년도 실적이 우수한 업체 중 30개 업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홈프로 멤버스’초청행사에서 한화L&C는 창호 업계 주요 현안 및‘홈프로’의 중·장기적인 사업 비전을 공유하며 대리점 관계자들과의 파트너쉽을 다졌다.

2015년 5월 김해를 시작으로 제주까지 2018년 현재 총 13개점을 개소하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홈프로’는 PVC 및 알루미늄 프로파일에서부터 각종 가·시공 관련 부자재에 이르기까지, 창호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창호 직영 유통점이다.

유통구조를 단순화시킴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고객이 원하는 창호 관련한 모든 자재를 편리한 시간에 한번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구매하고 배송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단순 물류 기능을 벗어나 종합 창호 제품을 한자리에서 판매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창호 유통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창호사업부장 김경필 상무는“홈프로를 아껴주시는 대리점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2015년 홈프로를 개설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올해도 호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발전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와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홈프로 제주점 대원기업 최우수상

2017년 실적을 기준으로‘홈프로 멤버스’영예의 최우수상은 홈프로 제주 점의 대원기업, 우수상은 고려창호공사, 문일산업, 혜성창호㈜, 영진유리, ㈜ 다호창호건설, ㈜동양산업, 윈도우마스타 등 총 8곳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발전상은 ㈜대진창호가 수상했다. 또한, 당일 추첨을 통해 ㈜아성산업, 정오기업 및 해뜨는 복층유리 3곳 업체에게 행운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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