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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유리/맞춤형 무늬, 사틴유리 공급 차별화 진행
제고 보유 확대 및 오는 4월 신제품 출시 예정
발행일자 : 2018년03월05일 16시15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가 최근 차별화 된 디자인의 무늬, 사틴유리 제품의 제고 확대 및 공급에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무늬유리 및 사틴유리의 전문 공급업체로서 지속적으로 무늬 및 사틴에 대한 품목 추가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취향에 맞춘 디자인의 개발로 차별화 된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맞춤형 무늬, 사틴유리의 공급도 품목 확대를 통한 많은 제품의 디자인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신제품 추가를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느낌의 제품을 언제든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차별화의 포인트다. 

이 회사 남종현 대표는 “과거 단순한 에칭, 칼라유리들이 인테리어유리의 보편화 된 시장이었다면 최근에는 사틴유리, 무늬유리, 패턴유리등 다양한 칼라와 디자인, 패턴, 질감등의 표현의 한계가 없는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사틴 및 무늬유리의 다양한 디자인을 공급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있다. 트랜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수 많은 디자인의 제품들을 보유한다는 것은 그 만큼 제고부담이 커지고 유통의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많은 업체들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품 위주의 라인업을 갖추고 선별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제품 공급과 단가경쟁이 불거지는 경향이 높다.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차별화에 초점을 맞추고 체계적인 제품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무늬, 사틴, 패턴은 태원에 오면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태원유리에서는 총 160가지의 유리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늬유리만 50여가지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오는 4월 새롭게 선보일 신제품은 칼라와 무늬로 구성되어 있는 반투명제품으로 인테리어 공간에 신개념의 디자인이 연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무늬유리도 지속적으로 신제품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으며 최근 중문용으로  미로, 토담, 샤르망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각 제품들은 용도에 맞춘 최상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적용공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추고 있다. 

문의 : 031.57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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