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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2018년 창호, 유리 이맥스클럽 신규회원사 인증수여식 개최
창호 6개社, 복층유리 8개社, 강화유리 1개社 등 총 15개社 신규회원 가입
발행일자 : 2018년03월20일 14시20분

현재 창호 이맥스클럽 76개 회원사, 유리 이맥스클럽 69개 회원사 

KCC는 지난 3월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18년 창호 및 유리 이맥스클럽(E-MAX CLUB)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증 수여식에는 창호와 유리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 대표자 및 KCC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원호 건재기술영업부 전무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회원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창호와 유리 이맥스 클럽의 현황 소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전략을 나누고 고품질 생산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맥스클럽’은 창호와 유리 시장을 이끌어가는 KCC의 강한 의지를 담은 창호·유리 가공/시공 대리점의 체계적인 네트워크로 가공/시공 품질의 최적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기적인 실무교육은 물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품질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별 시공품질 점검에 따른 가점제를 도입하여 철저한 품질관리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06년‘유리 이맥스클럽’을 출범하면서 국내 복층유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CC는 강화, 접합 이맥스 클럽을 포함한 유리 이맥스클럽과 창호 이맥스클럽의 유기적인 상호 보완을 통해 유리와 창호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신규 인증 수여식에서 15개 업체가 새롭게 창호 및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수여하면서 KCC 창호 이맥스클럽은 전국적으로 76개 회원사를 확보하였으며 KCC 유리 이맥스클럽은 전국적으로 69개 회원사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롭게 가입한 창호 이맥스클럽 회원사로는 주식회사 극동글라스텍(대표 이동관), 라인시스템(대표 김종량), (주)미건이앤씨(조성민), 주식회사 알루컴(대표 이안근), 윈도뱅크(대표 이학주), (주)차본(대표 이의량) 등 6개 업체이며 신규 복층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로는 (주)대광유리(대표 김동현), (주)삼정유리(대표 김동빈), 서울안전유리 주식회사(대표 김용민), 주식회사 영위드에프씨(대표 윤상옥), (주)영진사(대표 노인호), 주식회사 에이치이지(대표 이상란), 우신복층유리(주)(대표 한종수), 주영유리 주식회사(대표 김민식) 등 8개 업체이며 신규 강화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로는 전남 곡성에 위치한 (주)유한안전유리(대표 홍형선) 1개 업체이다.

김원호 건재기술영업부 전무는 “오늘의 행사는 이맥스클럽 가입을 축하하는 자리면서 동시에 향후에도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지난 2006년 유리 이맥스클럽을 시작으로 2008년 창호 이맥스클럽이 시작되어 2018년 현재 유리 이맥스클럽은 69개 회원사, 창호이맥스클럽은 76개 회원사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며 “KCC는 지난해 코팅유리 2호기를 증설해 대량생산 설비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주거용 더블로이유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창호는 유통용 제품부터 재건축, 리모델링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고사양 제품까지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하여 국내 시장을 선도 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입니다”고 전했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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