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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2017년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공장장 워크샵 개최
생산성 향상과 작업장 내 안전에 관한 교육 진행
발행일자 : 2018년04월20일 17시00분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hanglas.co.kr, 대표이사 이용성)가 지난 12, 13일 양일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공장장 워크샵’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복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 클럽’과 강화유리 가공업체 네트워크인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한글라스의 비전과 이념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공장장 및 사장단 워크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장장 워크샵에는 한글라스 임직원과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의 공장장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워크샵에는 생산성 향상 및 개선활동과 작업장의 안전에 대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듀오라이트클럽 운영본부장인 유세웅 상무는 “판유리 산업을 되돌아보면 그 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판유리의 기술적 발전은 가공유리 발전으로 이어졌고, 오늘날 단열등 기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기술 모임은 우리나라 유리 산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고 전한 뒤 

“올해는 건설산업의 호황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한글라스는 연초 3가지 우선정책으로 첫째, 서비스 우선정책을 통해 서비스와 품질을 통합하였습니다. 둘째, 코팅유리의 품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특수제품 개발로 새로운 시장 개척 및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모두가 듀오라이트 상생의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생산성과 작업장 안전에 관한 내용으로 선택했습니다. 회원사의 궁극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회원사 모두의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듀오라이트클럽 운영본부는 끊임없는 개발과 노력으로 앞장서 나가겠습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시간으로 회원사 현황 소개 및 품질활동 결과보고가 진행됐다. 맞춤형 품질 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듀오라이트클럽과 세큐라이트파트너의 품질 점검 결과를 설명했으며 생산성 개선활동, 단계별 현장 맞춤 교육, 추천부자재 확대등을 알렸다. 품질평가와 개선사항, 검증결과등의 보고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생산성향상과 현장개선 활동’에 대하여 KSA 안병선 위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병선 위원은 생산성의 기본개념과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흐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현장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렸고, 원가를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에서의 낭비되는 요소를 잡아야 함을 설명했다. 이어 ‘공장 내의 지게차 안전을 중심으로 안전 및 보건의 중요성’에 대하여 한글라스 강신보 이사의 설명이 있었다. 

공장 내 지게차로 인한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위험성을 알렸고, 사전점검 및 철저한 자격조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지게차 사용에 대한 작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안전을 위한 헬멧 착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위험성 평가를 통해 안전 조치의 시행과 유리 취급시에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안전보건 관련 법규를 통해 산재발생 보고의무의 강화 및 교육에 중요성도 알렸다. 

마지막으로 ‘복층유리 품질 및 생산성 증대’에 관한 교육으로 공장설비의 효율적인 레이아웃 실현, 설비의 효과적인 정비, 작업인원 효율적 배치, 다운 타임을 최소화하는 작업 방식, 전체 공정의 불량률 감소 방안등의 핵심 사항을 설명했다. 재단 및 면처리, 강화, 복층 작업시 고려사항을 통해 품질을 높이고 생산성 확대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조했다. 

문의 : 02.3706.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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