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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라스, 디자인을 통한 감성이 살아 있는 공간 연출
학교 및 고속철도 역사등 감각과 감성을 살린 디자인 공급
발행일자 : 2018년04월20일 17시10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디지털그래픽 유리의 명가’ 본-글라스(대표 허래윤)가 최근 건축의 트랜드 변화에 맞춘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인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그래픽 유리의 자체 브랜드 제품인 그라피코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본-글라스에서 자체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는 디지털그래픽 유리인 그라피코는 그래픽의 스페인어에서 파생된 이름으로 그라(글라스)+피코(그래피코의 약자)로 유리와 그래픽의 결합을 통한 본-글라스 만의 차별화 된 제품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통합 브랜드 명이다. 그라피코를 통해 본-글라스에서 추구하는 방향은 유리를 통해 감성을 살리고, 때로는 역동적이며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허래윤 대표는 “국내 건축물들이 대부분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특히 건축물에 유리가 많이 적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유리의 고유기능인 투명성을 중심으로 단순하게 적용되고 있다. 감성적인 공간 연출의 인테리어도 큰 폭의 변화를 겪고 있고 건물의 외부인 익스테리어도 건축물의 개성을 살리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연출하는 것이 추세이다. 단순히 유리에 디자인을 입히는 것이 아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보다 편안하고 힐링을 줄 수 있는 색감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뤘을 때,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건물 내외부에서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본-글라스는 그라피코를 통해 공간의 개성을 살리고 감성을 일깨우며 시각적인 효과를 사람의 마음과 감성으로 연결하는 제품을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디자인과 적절한 색감을 통해 느낌을 연출하고, 공간 구성에 맞게끔 절제 된 디자인과 색감의 조화로 힐링 공간의 연출을 모토로 잡고 있다. 

우선 학교 감성화 사업으로 복도 벽면에서부터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면서도 서정적인 디자인과 색채를 살려 학생들의 감성화를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한다. 각각의 학교가 추구하는 방향과 컨셉에 맞춰 디자인을 다르게 하고 연령별로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한다. 이는 학생 감성화 향상 및 학교 환경 개선용 전문 그래픽 유리로 각광 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허래윤 대표는 “학교 환경 개선 공사는 단순히 건축자재를 바꾸는 것이 아닌 환경 개선을 통해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집중력, 감성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우리가 흔히 음악이 힐링을 주듯이 시각적 감성은 생각과 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볼 때 마다 책임감이 커진다. 공간마다 디자인을 다르게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게 연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라피코 제품의 적용은 단순히 정해진 디자인을 선정해서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소바지가 디자인을 고르기 전 현장에 맞춰 디자인을 구성하고 소비자와의 대화를 통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공간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선정하고 컨셉을 확립한 후 유리에 디자인을 구현하여 현장에 적용되는 시스템을 가져가고 있다. 

이를 통해 다목적 강당, 체육관, 음악실, 엘리베이터등 다양한 공간에 유리를 통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그라피코 제품은 감성적인 실내 공간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건축물의 외장재로써 외벽유리에 다양한 디자인과 색감을 연출하여 독특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최근 평창동계올림픽과 맞물려 KTX 경강선 역사에 다양한 디자인의 그라피코 제품을 내외부에 적용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본-글라스만의 특허기술을 통한 장식, 복층, 접합, 초자 제품은 건축물 내외부를 총망라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공간에 개성을 연출할 수 있다. 지속적인 디자인의 차별화를 통해 유리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새로운 품목에 대한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시장 변화에 맞춰 단순히 유리를 공급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시스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43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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