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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우엠테크, 판유리 가공 기계 공급 업체 최초 전시장 구성 추진
발행일자 : 2018년04월20일 17시20분

20여가지 가공기계 구성, 오는 6월중 오픈 예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가공기계 제작 및 수입공급 전문업체인 (주)신우엠테크(대표 백신기)가 최근 판유리 가공 기계 공급 업체 최초로 공장 내에 기계 전시장의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가공 기계의 전시장 추진은 가공 기계의 특성상 가동중인 가공업체 및 전시회의 시연등을 통해 설비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에서 고객이 구매 전 직접 기계를 눈으로 확인하고 가동상태를 파악하여 최상의 맞춤 주문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전시장을 구성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백신기 대표는 “가공 설비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소비자들도 성능 및 편의성등의 요구사항이 높아지고 있다. 홍보 책자나 관련 동영상 만으로 이해를 돕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다. 판유리 가공 기계의 특성상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연회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기계들은 확인을 못하고 설치하는 경향이 많았다. 전시장 구성은 소비자들이 직접 와서 실물을 보고 가공 현장에 맞는 제품을 적용할 수 있게 구성할 예정이다. 실수요에 맞춰 기계의 특성을 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최적의 맞춤형 기계의 공급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공간은 500㎡(150평) 규모의 공장동을 활용하며, 20여가지 판유리 가공 기계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품목은 각면기, 면취기, 양각면기, 재단기, 세척기, 천공기등의 판유리 기본 가공 설비를 중심으로 주변장비에서부터 수입설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계들이 전시 된다. 

백신기 대표는 “우선 유리가공업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계를 중심으로 주변 기기에 이르기까지 단순히 기계를 공급하는 것이 아닌 가공의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작은 설비부터 차츰 늘려 나갈 것이며 유리가공 기계도 이제는 직접 전시장에서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우엠테크에서는 이번 전시장 구성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직접 반영하는 소비자중심의 가공 기계의 공급을 핵심사항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는 정해진 규격의 기계들을 설치하여 가동하는 것이 아닌 가공 현장 상황에 맞춘 설비로 주문형 기계의 공급이 주안점을 이룬다. 단순히 가공만 하는 기계가 아닌 전체적인 생산시스템을 아우를 수 있는 시스템을 공급함으로써 가공업체의 효율성에 주목하고 있다.

신우테크에서 신우엠테크로 법인 전환, 차별화 된 맞춤형 기계 공급 확대   

한편, 신우엠테크는 기존의 신우테크에서 새롭게 법인으로 전환하고 사명의 변경도 시도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높이는 일환으로 진행됐다.
판유리 가공 설비의 토탈 시스템을 추구하는 신우엠테크에서는 최근 신기능의 수평형 이도면취기의 공급도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이도면취기는 3헤드를 갖추고 유리 자동측정기능을 통해 유리의 인입부터 입출까지 정확한 가공이 가능한 설비이다. 

속도는 분당 30m로 빠르며 정확한 유리 가공을 측정하여 가공의 로스 발생을 줄였다. 가공 설비 외에도 L자형 적재렉도 새롭게 수입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적재렉 제조 전문 업체 제품으로 정확한 품질 검수를 통해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41.583.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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