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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성다이아몬드, 신개념 개폐형 글라스 도어 시스템 출시
하부레일 없이 다양한 공간에 Sliding & Folding 적용
발행일자 : 2018년04월20일 17시20분

판유리 2차 가공 기계 및 공구, 반도체, FPD 산업등 초정밀 첨단분야 가공공구 전문업체인 (주)금성다이아몬드(대표 강재호)가 폴딩도어 전문업체인 대만 GCC사의 신개념 글라스 도어 시스템의 국내 공급을 개시했다. 

대만 GCC사는 81년 설립하여 폴딩도어를 중심으로 유리와 도어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세계 시장에 폴딩도어를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개발하여 선보인 개폐형 글라스 도어 시스템은 글라스도어 솔루션의 신개념 제품으로 다양한 공간에서의 유리를 통한 개폐형 도어의 편리성을 연출해주는 신개념 제품이다. 

새롭게 신개념 개폐형 글라스 도어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강재호 대표는 “자사는 유리관련 다양한 공구를 비롯하여 하드웨어등 차별화 된 아이템을 통한 새로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만 GCC사는 금성의 글로벌 파트너 업체로서 신제품 개발과 더불어 정식 에이전트로 국내에 하드웨어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편리성에 집중한 차별화 된 제품이다. 그 동안 개폐형의 유리제품은 고정 된 프레임등의 역할 때문에 설치도 까다롭고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번 신제품은 특화 된 하드웨어를 적용하여 간편한 설치와 원하는 모든 공간에서 맞춤형으로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용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조립식으로 손쉽게 유리를 끼워서 적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신개념 개폐형 글라스 도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하부레일 없이 600㎏까지 견딜 수 있는 견고함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하부레일이 없기 때문에 바닥 공간에 턱이 생기지 않아 출입이 자유롭고 조립식을 채택하고 있어 시공이 간편하다. 프레임 자체도 얇기 때문에 수려한 외관을 자랑하며 설치시 하부레일이 없어 먼지가 끼지 않고 바람과 물등도 막아주어 높은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다. 

제품은 Sliding & Folding등 원하는 형태의 다양한 사이즈로 선택이 가능하다. 클램프식의 유리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유리에 불필요한 구멍을 뚫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다. 상부레일만으로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고 락장치등 고장시 하부만 띠어서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하여 유비보수가 편하다. 특히 경첩을 비롯한 하드웨어 자체가 견고하게 제작되어 하자보수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강화유리(12mm~15mm 사용가능)에서부터 복층유리까지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며 강화유리 폭 2,400mm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신개념 개폐형 글라스 도어 시스템은 개폐가 필요한 모든 공간에 도어 및 창 형태로 적용이 가능하고 실내 뿐만 아니라 견고하게 제작되어 실외에도 편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강재호 대표는 “이번 제품은 기존에 소비자들이 도어나 창 적용시 느꼈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성과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편리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추고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032.812.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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