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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글라스, 확장이전과 설비증설을 통한 맞춤형 복층유리 공급
복층라인의 판프레스 교체를 통한 가스충진 시행
발행일자 : 2018년04월20일 17시20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청아글라스(대표 김영덕)는 맞춤형 복층유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이다.

이 회사 김영덕 대표는 복층유리 가공업체에서의 18년 근무 경험을 살려 지난 2012년 2월 새롭게 복층유리 전문 생산의 청아글라스를 시작했다. 시작부터 맞춤형 복층유리 공급에 초점을 맞춰 창호 협력업체와 함께 아파트, 주택, 상업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빠르게 공급하여 소비자와 높은 신뢰를 쌓아왔다. 

작년 8월 확장이전을 단행했으며 이전과 더불어 설비의 교체, 증설로 가스주입 단열유리 및 기능성 로이복층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갖추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새롭게 공장 확장 및 설비교체를 단행한 계기로 이 회사 김영덕 대표는 “기존 공장이 협소하여 가공의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복층유리 가공업체로서 소비자들에게 급한 물량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적재 공간이 필요한데 공간의 활용이 여의치 않았다. 이번 신공장의 이전을 통해 생산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적재 공간을 따로 갖추고 효율적인 입출고가 가능해져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확장이전과 동시에 시행 된 설비 교체 작업은 전체 라인을 교체하기 보다는 복층유리 가공의 핵심인 프레스 부분의 교체에 집중했다. 프레스 교체를 통해 가스주입단열유리 생산에 효율성을 높였으며 로이유리등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을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현재 가공 복층유리의 로이 비중이 50%를 넘고 있으며 아파트 리모델링을 비롯하여 주택, 상업용 공간등 다양한 곳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복층유리 생산량은 하루 2,500평 정도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3복층유리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청아글라스의 제일 큰 차별화는 도심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래처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량 맞춤형 제품 공급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높은 품질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생산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중심의 가공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 대지 1716㎡(520평), 건물 495㎡(150평) 규모의 공장에서 복층유리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도심권 리모델링 시장을 중심으로 맞춤공급의 차별화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031.769.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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