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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상공, WATA 신제품 출시
폴딩도어에 이어 롤방충망, 방범·안전 방충망으로 사업 확장
발행일자 : 2018년05월06일 12시00분

부산, 경남지역에서부터 추후 전국 각 지역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

초고층 커튼월 창호 하드웨어 전문 제조업체인 대현상공(대표이사 이판대)이 WATA폴딩도어에 이어 창사 35주년을 맞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대현상공은 그동안 LG하우시스에 PL창 하드웨어, AL커튼월 창호 하드웨어 제조, 납품에 이어 중국 전시회에 3회 출품하여 현재 초대형 커튼월 건물에 하드웨어 수출, 일본 대표 건축자재 업체에 하드웨어를 수출하는 등 사업영역을 해외로도 확장해갔다. 이는 뛰어난 기술력과 자체설비를 통해 고품질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외산제품에 비해 저렴하게 공급한 결과다. 

대현상공은 지난 2012년 경남 양산 산막공단에 약 8500평 부지를 6년전에 확보하여 폴딩도어 공장을 설립하여 열관류율 1.129W/㎡K, 기밀 1등급의 고성능 단열폴딩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롤방충망, 방범방충망, 안전방충망 개발을 완료하여 올해안에 출시를 준비중이다.
창사 이후 부산, 경남 지역에서부터 수요를 통해 성장한 기업인만큼 부산, 경남지역에 우선적으로 고품질 롤방충망과 방범방충망, 안전방충망을 공급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현상공은 최근의 화두인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 미세먼지 차단망 등으로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현상공은 그간 하드웨어 판매를 통한 수익으로 창호관련 설비와 개발에 투자를 집중하여 고객에게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제품의 특성상 넓은 부지와 공장이 필요하므로 공장을 추가건설 중에 있다.

부산, 경남지역에서부터 추후 전국 각 지역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고 서울, 경기지역에도 공장 및 물류센터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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