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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스한솔, 공장 확장 이전 오픈 개업식 개최
레진접합유리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대
발행일자 : 2018년05월20일 17시45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에칭 및 접합유리 전문 생산업체인 그라스한솔(대표 최칠식)이 경기도 성남에서 경기도 광주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4월 27일(금요일) 오픈 개업식을 개최했다. 

확장 이전을 단행한 신공장은 경기도 광주시 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792㎡(240평) 규모의 2개동 1,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라스한솔은 확장 이전과 함께 기존의 칼라유리가공을 중단하고 새롭게 레진접합유리 생산라인 일체를 갖춰 기존 EVA접합생산라인과 더불어 접합유리 전문 생산업체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이루고 있다. 

확장이전 개업식에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그라스한솔을 축하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칠식 대표는 “이렇게 먼길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라스한솔은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칼라를 중심으로 맞춤형 접합유리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할 것입니다. 신공장은 접합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으며 그라스한솔은 많은 관심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새롭게 주력가공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는 레진접합설비는 기존 칼라유리생산라인의 건조로를 개조하여 제작한 맞춤형 설비이다. 특수 제작한 건조로의 최대가공사이즈 2,400×6,000mm으로 특규사이즈의 레진접합유리의 생산이 가능하고 맞춤형 제품에서부터 대량생산까지 고품질의 접합유리 생산을 진행할 수 있는 특화된 생산설비이다. 

그라스한솔에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여 공장을 2개동 1, 2층으로 구성하고 있다. 우선 1층 공장에서는 레진접합유리를 중심으로 EVA접합유리까지 접합유리를 전문으로 맞춤 생산을 진행하며 2층에서는 에칭을 비롯하여 시트작업, 개발실까지 갖춰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제품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 이 외에도 액상레진은 자체 개발도 진행중에 있으며 철망접합제품도 준비중에 있다. 

문의 : 02.451.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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