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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디스플레이(주), PDLC필름 양산형 체제를 통한 고품질 제품 공급
수출을 중심으로 공동프로모션을 통한 제품 개발 박차
발행일자 : 2018년06월20일 16시20분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한 디엠디스플레이(주)(대표 임재운)는 국내 최대 PDLC 필름 및 글라스(Smart Film and Smart Glass) 개발, 제조 회사로써 PDLC필름 양산체제를 통한 고품질의 차세대 스마트유리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은 고분자와 액정을 혼합하여 전기가 인가되지 않을 때는 액정 분자가 무질서하게 배열되어 빛을 산란시켜 불투명하게 보이며, 전기가 인가될 때는 액정 분자가 전기 방향으로 정렬되어 빛을 통과시켜 투명하게 보이는 원리의 기술이다. 

디엠디스플레이는 전 세계 PDLC 시장의 Global Leader 로서 1998년 설립 이후 끊임없이 PDLC 필름 및 글라스(Smart Film and Smart Glass) 개발에 정진해왔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종류의 PDLC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40개국 이상에 나라에 필름 혹은 글라스 형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2012년 PDLC 필름 코팅라인 증설을 통하여 PDLC 필름 제조 회사 중 가장 큰 양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여러 Global Company 들과 차량, 열차, 전자제품 등에의 적용과 관련하여 기 공급 및 공동개발 진행 중에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PDLC필름의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제품 품질의 업그레이드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 시장보다 해외시장에 더욱 주력하여 전체 제품에 70∼80%를 수출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건축용 시장보다는 전자제품, 자동차등 첨단 소재의 적용이 늘고 있는 산업에서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회사들과 공동개발을 통해 PDLC필름의 스텐다드를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엠디스플레이에서 추구하는 방향은 제품의 연구 개발을 통한 품질과 기술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한 인테리어 등의 사용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 및 정부와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차별화 된 생산시스템은 제품개발과 맞물려 일정한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코팅라인 2대(최대 폭 1,900mm)를 갖추고 있으며 오토크레이브를 포함한 접합유리생산라인과 간이접합로(오븐) 2대, 필름 및 유리가공설비등을 보유하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운영중에 있다. 접합유리 최대가공사이즈는 1,500×3,200mm으로 향후 설비증설을 통해 최대가공사이즈를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단순히 On/Off 만 되는 한가지 종류의 PDLC 필름만을 생산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색상, 기능, 사용 방식의 PDLC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특정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는 고객과 함께 특수한 사양의 PDLC를 개발하여 적용을 이루고 있다. 

현재 건축용 내장제 시장에서 파티션 및 칸막이에 많은 적용이 이뤄지고 있으며 외장재로 적용됐을 때 상업용 공간에서의 복합효과와 더불어 접합유리 제품으로 자외선차단 및 단열효과도 동반된다. 향후 PDLC제품이 국내에서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상의 필름 액정, 고분자 혼합율을 통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할 것을 약속했다.

문의 : 031.375.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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