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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창호·복층유리, 신규 창호 및 복층유리 공장 오픈 준공식 개최
복층유리자동생산라인 및 창호제작 설비 도입
발행일자 : 2018년06월20일 16시20분

경기도 화성시 봉당읍에 위치하고 있는 진영창호·복층유리(대표 황종철, 이선옥)가 복층유리 및 창호제작 공장을 새롭게 건립하고 지난 6월 15일(금요일) 신공장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진영창호·복층유리는 진영판넬의 자회사로 복층유리 생산과 창호 제작을 통해 창호 완제품의 신속한 공급체계를 갖추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새롭게 신축한 신공장은 대지 6,600㎡(2,000평), 건물 2,310㎡(700평) 규모로 판프레스타입의 아르곤가스 자동주입 및 오토씰링이 포함된 전자동 생산라인과 자동재단기등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창호제작설비 일체를 갖추고 있어 복층유리에서부터 완성창까지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진영창호·복층유리는 진영판넬의 자회사로 진영실업, 진영방화문의 계열사를 갖추고 있다. 진영실업은 1999년 3월 조립식 건축부자재 전문생산업체로서 설립됐다. 이후 2001년 사업장 확장 및 절단, 절곡설비 추가도입, 2002년 2월 제 1공장 설립 및 확장(대지 1,200평, 건물 600평), 2004년 PVC창호 생산설비 도입, 2007년 3월 자회사 진영방화문 설립, 5월 21세기 방화문 인수합병, 2014년 자회사 진영판넬 복층유리 설립, KCC대리점 계약체결을 거처 복층유리 자동화생산라인을 갖추고 창호 및 복층유리의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한 신공장을 준공하게 됐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준공 기념식에서 인사말로 황종철 대표는 “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뜻깊은 행사를 가지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진영복층유리 공장의 건설이 완료되기까지 함께 뜻을 모아 기다려준 직원들에게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회사는 이제 새롭게 확장 이전한 공장에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해 낼 것입니다. 또한, 오늘 준공식을 발판삼아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며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직원 여러분께서는 이제껏 해주신 대로 고품질의 제품 생산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진영공장과 회사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하신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축사로는 화성시여성기업인협회 박명하 회장, ㈜이강테크 강흥섭 대표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의 축전도 진행됐다. 축가로는 가수 김승란씨의 노래와 감사패 수여, 감사장 표창등의 시간을 가졌다. 공장내 기념식수 행사로 기념식수는 서해종합건설(주) 이상우 회장의 기증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폐회식 선언과 함께 기념촬영 만찬의 시간으로 뜻깊은 준공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문의 : 031.227.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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