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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판넬창 시장 공략 강화
엄격해진 정부 기준만큼 판넬창 품질, 구매 혜택 업그레이드...
발행일자 : 2018년08월20일 16시00분

대규모 공장의 폭발, 화재 및 누출 사고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전남여수산업단지의 경우 지난해 이 지역에서만 10건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으며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50년 이상 노후화된 시설을 그대로 이용하다 보니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공장 및 산업단지에 대한 안전확보와 환경개선이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올해 7월 ‘산업단지 혁신과 현대화’를 위한 구조고도화 사업을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20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산업 고도화 및 주거편의문화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달 1일부터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의 단열 기준이 독일 등 유럽 선진국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건축주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준수해야 하는 의무 권장사항을 반영한 ‘에너지절약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계획서의 총점이 65점 (공공건축물 74점) 이상일 경우에만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건축물 에너지 소요량 평가대상’도 연면적 3,000㎡ 이상 업무시설과 교육연구시설, 연면적 500㎡ 이상 모든 용도의 공공기관 건축물로 확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지역 여건에 맞게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 최적화를 위해 지역별 기후조건에 따라 전국을 기존 3개 권역 (중부, 남부, 제주)로 나누던 것을 4대 권역 (중부1, 중부2, 남부, 제주)로 세분화 했다. 건축물의 열관류율이 부위별, 지역별로 세분화, 상향조정됨에 따라 창호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하의 제품은 적용이 제한된다. 가장 추위가 심한 지역으로 강원도 강릉, 충북 제천, 경북 봉화를 아우르는 ‘중부 1지역’의 창 및 문 열관류율 기준이 패시브 하우스 수준 (0.9W/㎡K) 으로 강화되면서 공동주택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1등급 창호만 시공할 수 있다.

PNS, 단열은 물론 시공 편의성과 대폭 개선한 ‘판넬창’으로 차별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는 건축물 단열기준에 대응 가능함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시공 편의성과 대폭 강화한 판넬창 제품군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정부의 강화된 에너지절감 정책이 연면적 3,000㎡이상 업무시설로 확대 적용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물류센터 개발 계획으로 공장동 건물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PNS의 판넬창은 총 8종이다. 창틀 8종과 창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엄격해진 정부의 건축물 단열기준에 대응 가능 하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시공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터워진 패널 폭에도 창틀이 깊고 견고하게 맞물릴 수 있도록 했다. 

▶BF-150T(C)는 다릿발 60㎜ ▶BF-50T(C), BF-75T(C), BF-100T(C), BF-125T(C)는 40㎜ 다릿발 길이를 적용했다. 조정된 단열기준에 맞춰 단열재 (패널) 두께, 창틀 폭이 함께 두꺼워 짐에 따라 시공 안전성과 편의성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다. 

<PNS 판넬창 운영 제품군 리스트& 이미지>

이와 함께 창틀 폭과 상관없이 중형, 소형 창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창짝 종류를 중형, 소형으로 구분하던 기존 대리점, 취급점의 재고 운영 방식을 개선함은 물론 소형 창짝에도 24㎜ 유리 삽입이 가능해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대응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산업용 건물의 외관과 외장재 트렌드를 고려해 다양한 컬러의 ASA를 적용했다. 회색 공장 단지를 연상시키는 어둡고 삭막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점차 컬러풀한 색상, 고급스러운 광택의 공장용 건축물 외장재와 잘 매치되도록 화이트를 기본으로 블랙, 다크브라운, 다크그린, 다크블루, 베이지 총 6개 색상을 제안한다. 

PNS는 판넬창의 매력적인 금액 제안으로 보다 많은 시공 현장의 적용은 물론 건축물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통해 국가 전력의 소요 절감, 더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 달성을 목표하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하고자 한다.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BF판넬창 시리즈의 경우 화이트 창틀은 약 4%, 창짝은 약 17% 구매 가격을 조정했다.

PNS관계자는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산업용 건물도 창호 교체를 비롯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지난달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노후된 산업단지의 리모델링,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프로젝트’와 같이 산업과 근로 단지 환경 개선 수요는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판넬창 본질의 기능과 디자인은 강화하고 매력적 구매 혜택까지 선사하는 PNS 판넬창 제품군은 점차 상향 조정되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대응 가능함은 물론 산업용 건축물 창호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보다 많은 산업 현장에서 PNS 판넬창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적극적 영업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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