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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임업, 꾸준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 강화
자사 모델 최수종 주연의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지원
발행일자 : 2018년09월05일 17시15분

지상파 채널 TV광고도 온에어(On-Air)

4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건축내외장재 명가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꾸준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테리어 내외장재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강화시키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2009년부터 10년째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최수종 주연의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제작지원을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배우 최수종이 6년 만에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작품으로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우나 고우나’,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꼽힌다.

예림은 ‘하나뿐인 내편’ 드라마 제작 지원은 물론 드라마 촬영 세트장에 예림의 도어와 샤시, 몰딩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한다는 계획이다. 

예림 마케팅 담당자는 “평균 시청률 30%이상을 보장하는 KBS2 주말드라마를 제작 지원하여 예림의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6월부터 지상파 TV광고 방영  


주말드라마 제작지원 뿐만 아니라 예림은 지난 6월부터 지상파 채널 MBC 및 KBS2 채널에 TV광고까지 온에어(On-Air)하면서 마케팅 활동의 고삐를 더욱 당기고 있다.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는 이미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TV광고를 방영한 예림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최근 지상파 채널까지 TV광고를 확대시킨 것이다. 

예림의 지상파 채널  TV광고는 배우 최수종을 모델로 “예림도어를 열면 행복이 보입니다”라는 컨셉으로 도어를 통해 다양한 누군가를 만나며 집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아이의 상상력을 일깨우며,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도어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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