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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tec 2018'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이강테크, 금성다이아몬드, 베스트룸 등 국내 기업 7개社 참가 예정
발행일자 : 2018년09월05일 17시25분

세계 유리산업 동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 유리기술전시회 ‘글라스텍 2018(glasstec 2018)’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격년제로 개최되면서 올해 25회째를 맞은 glasstec은 유리 생산에서 생산 기술, 처리와 피니싱, 응용 분야와 최종 상품에 이르기까지 유리 산업의 전체 벨류체인(Value Chasin)이 한 자리에 전시되는 세계 유리 업계의 리딩(leading)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핵심 주제로는 양방향 파스드 및 디스플레이 유리, 에너지 절감 및 성능 향상, 솔리드부터 박형유리까지 구조용 유리, 기타 신기술로 나뉜다. 양방향 파사드 및 디스플레이 유리, 에너지 절감과 성능 향상 주제에서는 파사드가 더욱 투명해짐과 동시에 정보를 제공하는 모습, 복층 유리와 코팅 유리가 바꾸어 놓은 미래의 사무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glass technology 라이브 특별전을 통해 향후 3~5년 간 시장에 등장할 새로운 제품과 기술들을 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스마트유리와 박형유리 최신 기술은 물론 Industrie 4.0에 맞춰 첨단 커넥티비티와 기능을 갖춘 첨단 컨트롤 시스템 등 스마트화 된 기계 및 설비들을 접할 수 있다. 

‘glasstec 2018’ 전시회는 11번에서 17번에 이르는 전시홀을 유리 관련 기술에 할애해 집중적으로 전시된 공간에서 방문객들은 에너지, 자원 및 비용을 절감하는 첨단 기술과 하이테크 솔루션 한 눈에 볼 수 있다. 

'glasstec 2018' 전시장 구성은 전시홀 9번에서 17번까지 총 9개 전시홀에서 진행된다. 전시홀 9번에서 11번까지 방문객들은 유리 제품과 응용 분야 관람, 수공업 제품 체험도 할 수 있다. 12번과 14번에서 17번까지의 전시홀에서는 유리 가공 및 피니싱에 관한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전시홀 14번에서는 유리 가공 기술과 함께 측정, 테스트와 컨트롤 기술, 생산 기술과 소프트웨어 등이 전시된다. 판유리 제품과 생산 기술 전시는 전시홀 13번에서 16번까지이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컨퍼런스에도 대대적인 변화를 주었다. 컨퍼런스에서는 glass technology live에 선보인 여러 전시내용 등 수준 높은 발표와 깊이 있는 배경 지식이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glasstec 2018' 컨퍼런스는 이론과 실제를 연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시회 개막 전 월요일에 Function Meets Glass 기술 컨퍼런스가 시작되며 과학계와 업계 인사들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발표를 통해 박형, 초박형, 자동차 유리와 같은 첨단 기술과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내 참가 기업으로는 베스트룸, 금성다이아몬드, 이강테크, 리비콘, 큐시스, 에이이티피, 에스이아이 등 7개 기업이  'glasstec 2018' 참가 할 예정이다. 

문의 : 02.737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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