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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금속, 공장 확장 이전으로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 가동
복층유리 부자재 종합 유통 메이커로 제 2의 도약 준비
발행일자 : 2018년09월05일 17시25분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간봉 제작용 알루미늄 압연 코일 및 간봉을 전문 생산, 공급하는 대도금속(대표 김광용)이 최근 기존 공장 인근에 신규 공장을 매입하고 확장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확장이전을 단행하는 신공장은 대지 4,950㎡(1,500평), 건물 3,861㎡(1,170평) 규모의 신공장으로 고주파 알루미늄 용접스페이서의 효율적인 생산과 더불어 고품질의 다양한 복층유리 부자재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새롭게 확장 이전을 단행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김광용 대표는 “기존 공장이 협소하여 어려운 점이 많았다. 고주파 알루미늄 용접스페이서의 원활한 생산과 더불어 복층유리 부자재의 품목 확대를 통해 체계적인 유통시장의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복층유리 부자재는 철저한 품질검수 시스템을 통해 직수입도 병행하여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일반 간봉 외에 단열간봉까지 소비자들 원하는 모든 제품을 구비하여 신속하게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품종의 제품을 소량에서부터 대량까지 맞춤식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재고 확보와 함께 빠른 입출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이번 공장확장 이전은 유통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대도가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공장 확장을 통해 기존 용접스페이서 외에도 방습제와 미오산업의 흡습바, 부틸, 실리콘등 모든 제품을 구비하고 공급할 예정이다. 철저한 품질 검증을 위한 자체적인 품질 검증 시스템도 확보하고 있으며 소비자 중심의 맞춤 공급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고주파 용접스페이서 친환경 제작 방식으로 변경  

대도금속에서는 확장 이전과 더불어 고주파 용접스페이서 생산 방식을 친환경 제작 방식으로 변경하여 제품의 고급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변경된 제작 방식은 기존에 물세척을 통해 제작하던 방식을 자연적으로 생산하는 방식으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위해 기존 설비에 새롭게 기계 제작을 하여 생산시스템의 변화를 줬다. 김광용 대표는 “물세척을 안하고 제작하는 방법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물세척을 안하니깐 물때가 없어졌으며 물을 사용하면 잘 미끄러지던 부분도 보완됐다. 친환경 제조 스타일로 깔끔한 제품의 공급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고 밝혔다. 

이번 제조 방식의 변경을 통해 가공 된 제품이 보다 더 깔끔한 형태를 갖추게 됐으며 생산성 향상과 품질을 높여 제품의 고급화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고주파 용접스페이서 생산랴인 4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12mm, 14mm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사이즈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대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주문 맞춤 생산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간봉의 두께, 길이까지 다 맞춰서 공급이 가능하고 소량의 다품종 공급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형태로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생산시스템 변화를 통해 생산 속도는 20%이상의 향상을 가져왔으며 확장 이전이 완료되고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이 갖춰지면 보다 효율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 :  031.981.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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