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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월등한 차음성의 창호 ‘TF-282H’선보여
슬라이딩 창과 시스템 창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급 시스템 이중창
발행일자 : 2018년09월20일 15시50분

소음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돕는 일등공신, 바로 창호다. 창호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음을 차단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공항 주변이나 통행량이 많은 도로 근처 등 생활 소음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의 경우 창호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창호 전문 기업 윈체는 슬라이딩 창과 시스템 창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급 시스템 이중창인 ‘TF-282H’를 선보이고 있다.  

‘TF-282H’는 내측에는 슬라이딩 창호를 적용하는 한편, 외부에는 시스템 창호를 적용해 단열성, 수밀성, 기밀성 등 창호의 5대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슬라이딩 단창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차음성을 보완한 것이 특징. 실제 소음을 약 48 데시벨(Db) 가량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어 고속도로 및 한강 주변 차량도로, 공항 등 소음 발생이 많은 지역에서 활용도가 높다. 

윈체는 최근 수주를 확정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 센토피아 더샵’과 경기도 김포의 ‘김포신곡 캐슬파밀리에 시티’ 1차에도 ‘TF-282H’를 적용할 예정이다. 

윈체 관계자는 “인천이나 김포의 경우 공항 인접 지역으로 생활 소음에 노출되어 있어 차음성이 높은 TF-282H를 적용했다”며 “밖에서 들어오는 소음을 줄이는 데는 창호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창호의 성능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따져본 후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       
  

한편, 윈체는 지난 9월 7일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반 성장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등을 위해 윈체와 함께 노력해온 우수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윈체는 100여 개의 협력사 중 가격, 배송, 서비스 등의 품목을 기준으로2018년도 우수협력사 7개 기업을 선정,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윈체 김형진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영지원본부장인 전광원 이사의 향후 윈체의 비전 소개도 진행됐다. 이어 김형진 대표를 비롯한 윈체 임직원들과 7개 우수협력사 대표 등 약 3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윈체는 물론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공통의 비전과 달성 방안을 자유롭게 공유하기도 했다. 

또한, 사후처리와 품질개선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의 사례 발표를 통해 분야별 뛰어난 상생협력 노하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윈체 김형진 대표는 “여러 협력사와의 우호적 상호협력은 B2B시장을 넘어 B2C 시장에서도 윈체가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신뢰를 단단히 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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