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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유리, 도심권 맞춤가공을 통한 차별화 진행
인테리어, 가구 중심으로 세라믹판넬까지 가공
발행일자 : 2018년10월10일 20시10분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에 위치한 판유리 가공전문업체인 세광유리(대표 이의찬)가 최근 도심권에 위치한 지리적인 이점을 살려 소규모 맞춤 가공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과천 주암동에 위치하여 소규모 가공을 중심으로 한 도심권 맞춤 가공에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이의찬 대표는 “판유리 가공업이 계속 어려워 지고 있다. 특히 소규모 가공업체들은 더 설자리를 일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가 불투명 할수록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설비의 증설, 규모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사는 가공 품질의 차별화를 통해 맞춤가공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광유리는 협소한 공간에서 최상의 가공 시스템을 갖추고 효율적인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각면기를 비롯하여 면취가공 설비는 이탈리아 보보네 설비를 도입하여 가공의 품질을 높이고 있으며 자동재단기는 이탈리아 람포사 설비로 면가공 설비와 연계하여 효율적인 가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의 까다로운 가공이 중심인 인테리어유리를 비롯하여 가구유리, 책상유리까지 가공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 유리 뿐만 아니라 세라믹판넬까지도 가공을 진행하여 까다로운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문의 : 02.503.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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