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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안전유리, 고품질의 맞춤형 레진접합유리 생산 확대
접합유리 KS 취득, 샤워부스 중심으로 생산성 증대
발행일자 : 2018년10월20일 14시15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수평 및 곡강화유리 전문 생산업체인 (주)신우안전유리(대표 강대현)가 최근 레진접합유리 생산설비를 도입 후, 접합유리 KS 취득과 함께 고품질의 레진접합유리 생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생산설비를 도입하고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레진접합유리 생산라인은 주문생산 방식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최대가공사이즈 1,500×2,400mm으로 전량 강화접합으로 생산을 진행하고 롤러이송방식의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가공의 원사이클이 12분정도 소요되어 빠른 가공 속도를 갖추고 있으며 정확한 레진접합유리 제품 생산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신우안전유리에서는 레진접합유리의 품질 및 시장성 확대를 위해 접합유리 KS를 취득하였으며 기존 샤워부스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축용 접합유리 제품의 생산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접합유리 KS를 취득한 계기로 이 회사 강대현 대표는 “자사는 샤워부스를 중심으로 인테리어유리 가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KS는 인테리어유리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품질에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것이 KS이며 모든 제품은 품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KS취득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1년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레진접합유리에 대한 KS가 생소한 상황에서 KS에서 요구하는 품질기준을 맞추고 온·습도등 세심하게 품질기준을 잡아냈다. 거래처에서도 품질을 인정해주기 때문에 품질을 중심으로 맞춤형 생산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신우안전유리에서는 고품질의 레진접합유리를 생산하기 위하여 별도의 레진생산 공장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연계하고 있다. 우선 레진생산공장은 항온, 항습의 온습도 조절을 진행하여 접합유리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는데 최상의 생산 조건을 갖추고 있다. 먼지 및 이물질의 침투를 막기위한 크린룸 개념의 내부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강화 및 면가공 파트와 철저하게 분리하여 효율적인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접합유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두께 0.8mm의 레진을 주입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 이는 필름접합으로 보면 0.76mm 필름을 쓰는 것과 비슷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으로 강도가 우수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강대현 대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최상의 품질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0.8mm를 고집하는 것은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신우제품에 대한 품질을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인정하게 되면 계속 쓸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서의 인식이 변해야만 한다.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수익을 위해 레진의 양을 줄이거나 했을 시 품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제대로 만드는 것이 소비자 신뢰를 얻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우안전유리에서는 기존의 주력가공 제품인 샤워부스 제품을 레진접합유리로 생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레진접합유리의 장점을 살려 수분대응력과 강도를 높인 제품으로 고품질의 샤워부스 유리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하루 도어 140장(1,600평)(10시간 작업시)정도의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통해 생산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접합유리 제품은 전량 강화접합으로 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유리는 반드시 각면 후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난간, 계단, 바닥, 핸드레일을 포함한 다용도의 접합유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방화유리까지 공급을 진행할 방침이다.

문의 : 031.531.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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