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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유리, 기능성유리 중심의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 구축
망입, 패턴, 칼라등 맞춤형 재단 판매 진행
발행일자 : 2018년10월20일 14시15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판유리 유통 전문업체인 (주)원광유리(대표 강희권)가 최근 기능성유리인 로이유리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위주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유통 공급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의 판유리 유통 시스템에서 가장 큰 변화는 공급 제품의 규격과 두께를 늘려 제품 보유를 확대했다는 점과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맞춤형 제품 보유 및 재단판매를 통해 신속한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다. 시장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소비자다하고 다양한 의사소통을 진행 한 후, 시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 위주로 제품군을 설정하고 보유한 제품에서의 두께 및 사이즈등 다양성을 확보하여 신속한 공급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무분별한 제품군 확대로 인한 제고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입출고 시스템을 확보하며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이 회사 강희권 대표는 “판유리 가공시장의 빠른 변화에 맞춰 유통시장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소규모, 맞춤 형태의 유통이 확대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차별화는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부분이다. 시장 자체도 다품종 시대로 가고 있지만 건축의 특성과 소비자의 트랜드 성향에 따라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제품은 한정될 수 밖에 없다. 효율적인 유통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의 대응력을 높이고 정확한 제품군을 특정하여 갖춰나가야 하며,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자사는 모든 품목을 다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맞춰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시장상황에 맞춰 고기능성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로이유리는 하드로이유리 제품이 줄어들고 소프트로이유리 제품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린유리의 공급이 줄고 블루, 브론즈, 로이유리가 대체되고 있다. 망입유리와 패턴유리, 칼라유리의 공급은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패턴유리 제품은 8가지로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 중심으로 구성해 놓고 있다. 거울은 은경, 흑경, 브론즈경등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의 공급사이즈는 12자까지 확대를 진행했다. 

원광유리는 경기도 광주시의 좋은 지리적인 여건을 활용하여 신속한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모든 유리 제품을 갖추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건축용유리에서부터 인테리어용 유리까지 주문에 맞춰 데이터를 축적하고 소비자중심의 맞춤형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 031.769.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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