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태원유리, 차별화 된 무늬유리 제품 공급으로 경쟁력 상승
국내 최대 60여종 보유, 패턴 무늬유리로 중점 공급
발행일자 : 2018년10월20일 14시25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가 최근 차별화 된 디자인의 무늬유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2011년부터 국내에 본격적으로 무늬유리를 공급하여 인테리어 유리시장에 무늬유리를 정착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일반적인 무늬유리에서부터 다양한 무늬를 패턴화 시킨 패턴무늬유리, 칼라무늬유리에 이르기까지 무늬유리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남종현 대표는 “자사는 항상 국내에 없는 차별화 된 아이템을 발굴하여 고품질의 유리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늬유리를 처음 국내에 공급했을 때는 국내에 무늬유리가 거의 없던 시기였다. 중국 현지 제품중에 국내 정서에 맞는 제품을 찾고, 때에 따라서는 디자인을 제안하면서 항상 새로운 제품을 추구하고 공급하는데 자부심을 느낀다. 해마다 무늬유리에 대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제품보다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앞서나가기 위한 차별화 된 디자인 및 색상등을 연구하여 소비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현재 태원유리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늬유리는 60여종으로 국내 최대 무늬유리 종류를 확보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느낌의 디자인이 연출된 무늬유리를 찾아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도 갖추고 있어 무늬유리 유통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늬유리 신제품으로 준비하고 있는 제품은 무늬투명칼라 제품으로 기존 무늬유리에 칼라를 입혀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의 연출이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무늬와 칼라가 어우러져 빛에 따라 은은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곧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태원유리는 무늬유리 외에도 골드반사유리 신제품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강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남종현 대표는 “기존 골드반사는 강화가 불가했고, 어둡고 반사율이 높았지만 신제품은 저반사 제품으로 은은한 빛 투과를 자랑한다. 내·외장용으로 다 적용이 가능하고 외장용으로 적용시 빛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줄 수 있어 건축물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한층 올려주는 역할도 한다.”고 전했다. 최대공급사이즈는 3,300×2,440mm이며 유리두께 6mm 제품이다. 

한편, 태원유리는 총 160가지의 유리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판서용 난반사유리를 비롯하여 블랙과 투명이 조화를 이룬 다크글라스 등 다양한 용도의 맞춤형 유리 제품을 공급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 031.576.0010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