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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 개최
영림, 이건창호, 우리시스템창호, 해강시스템창호, 대성도어몰딩, 토도크리스탈코리아 등 참가
발행일자 : 2018년10월20일 14시35분

㈜이상네트웍스가 주최한 부산.경남 최대 건축박람회 ‘2018 부산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33년간 다져온 브랜드 이미지, 매번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켜온 ‘경향하우징페어’의 2018년 마지막 순회전시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올해 28회를 맞이하여 작년 대비 2배 커진 규모로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전시회에서는 업계를 대표하는 우수한 기업들과 다양한 건축자재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설치 여건에 맞춰 빌트인 주방을 설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키친 인테리어를 소개했으며 국내 대표 건자재 기업인 영림은 영림샤시, 영림바스, 영림키친, 영림몰딩도어 등 다양한 제품과 2018 트렌드 콘셉트 공간을 연출해 선보였다.


이건창호·이건마루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건마루는 특별기획전에서 유명 공간디자이너 성병권 디자이너, 스마트 라인 조명 솔루션 기업 린노와 협업을 통해 모던하고 절제된 디자인의 유러피언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이건창호 및 이건마루는 브랜드 전시 부스를 마련해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최고급 품질의 친환경 강마루 ‘세라’, 합리적 가격의 프렌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천연마루 ‘제나 텍스처 프렌치헤링본(쉐브론)’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전시 기간 중에는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이건라움이 참관객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참관객들은 알파룸, 클로짓 도어 등 중문으로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형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상담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독일 베카(VEKA)사의 프로파일을 적용한 독일식 시스템창호를 공급하는 ㈜우리시스템창호는 고성능 및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베카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창짝이 한 장씩 따로 움직이는 창호시스템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제품은 창짝을 한 장 한 장씩 따로 개방할 수 있어 100% 개방감을 제공해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해강시스템창호는 에너지 절약형 고기밀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 ㈜해강시스템창호의 시스템창호는 다격실 구조의 PVC 프로파일과 공기를 이중으로 차단하는 EPDM 가스텟 및 복층유리를 사용하여 단열 및 방음효과를 높였다.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소비자가 요구하는 모든 형태의 창호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고층용 80mm 5격실 시스템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토도크리스탈코리아는 함께 수직 프레임을 없애 시야를 확보함은 물론 유리 패널 하나하나를 별도로 움직여 한쪽으로 몰 수 있어, 공간의 완전 개방과 완전 밀폐가 가능한 프레임 없는 폴딩도어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올초 2월 킨텍스에서 열린 경향하우징 페어에서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후 전원주택의 썬룸이나 주거용 건물, 식당이나 사무실 등의 상업용 건물 및 시설에 적용되며 인테리어 관계자 및 일반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삶을즐기자는 아파트 전용 시스템루버 자동개폐장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시스템루버에 설치하면 실외기실 개폐장치를 수동으로 열고, 닫힐 필요가 없고, 에어컨 작동 시 자동으로 열려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 화재를 막아주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이밖에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대성도어몰딩은 ABS도어 및 3연동중문 등 다양한 홈인테리어 도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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