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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2018년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사장단 워크샵 진행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주요 운영 활동 및 운영 계획 공유
발행일자 : 2018년11월05일 14시00분

단열간봉 제품 소개 및 공장 내의 안전문화 선도 위한 강연 진행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한국유리공업㈜, 대표 이용성)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사이프러스컨트리클럽에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한글라스 관계자를 포함하여 약 90여명의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회원사 사장단이 참석했다.

한글라스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글라스만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공유하는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클럽’과 ‘세큐라이트파트너’를 각각 2002년과 200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국내최대의 복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클럽’은 68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화유리 생산자 네트워크 ‘세큐라이트파트너’는 25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생산자 네트워크간의 연계를 통해 국내 가공유리시장에 관리 시스템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라스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클럽 주요 운영 활동 및 결과를 짚어보고 향후 사업 전망, 2019년 운영 방안 등을 안건으로 회원사 간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Swisspacer(단열간봉) 아시아 마케팅 담당 최용호 차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국내 단열간봉 시장 트렌드에 대해 발표했으며, 군산공장 EHS팀의 강신보 이사가 최근 이슈되고 있는 작업장 내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공장 내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우수회원사 시상도 진행되었다. 듀오라이트클럽 최우수상은 ㈜정암G&W가 수상했으며, 세큐라이트파트너 최우수상은 주식회사 한남글라스에게 돌아갔다. 다음으로 듀오라이트클럽 우수상은 동일유리㈜, 대청, 하나복층유리㈜, 합동하이텍그라스㈜가, 세큐라이트파트너 우수상은 ㈜가능지비엠, 용진유리공업㈜가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EHS 우수상에는 ㈜봉성유리, 주식회사 현글라스가 선정되었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회원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철저한 품질 및 EHS(환경, 보건, 안전) 관리를 통해 국내 유리 산업의 발전 및 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글라스의 기업이념인 상생도 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글라스
한글라스는 1957년에 한국유리공업(주)으로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회사로서, 현재는 전 세계 1위의 건축자재 기업인 프랑스 ‘생고뱅 (Saint-Gobain)’의 소속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2014년 ‘한글라스 윈도우’를 출시하여, 유리와 창호를 모두 공급하는 ‘윈도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하였다.

기사제공_한글라스 (02.3706.9114 www.hangl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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