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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지엠에스, 중국 North glass 5세대 강화로 공급 확대
5새대 강제 대류 방식으로 우수한 열효율 유지
발행일자 : 2018년11월05일 14시25분

판유리 가공 기계 및 설비, 부자재, 기능성 특수유리를 전문 공급하는 ㈜예림지엠에스(대표 김진구)가 최근 중국 최대 강화로 메이커인 노스그라스社의 차별화 된 5세대 강화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노스그라스社는 중국 강화로 생산업체중 유일한 상장업체로서 중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와 높은 기술력을 갖춘 가장 오래 된 전통의 강화로 전문 생산 메이커이다. 중국에서 최초로 1995년에 강화로를 생산했으며 매년 350대 이상의 강화로를 제작, 중국 및 전세계에 공급하여 연간 세계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스위스 Cattin社와 협력하여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이뤄내고 있다. 국내에도 20여대 이상이 공급되어 강화유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강화로에 대한 자부심과 기술개발의 높은 의지를 갖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컨벡션을 최초로 만들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노스그라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5세대 대류기술은 1세대 Over head FAN DUCT 기술, 2세대 집열 박스형 순수 대류기술, 3세대 메트리스식 대류기술, 4세대 네트워크식 대류기술을 지나 5세대인 연속형 대류기술의 핵심을 담고 있다. 

과거 강제대류의 단점은 컨벡션 팬의 무게 및 축의 하중으로 진동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단열재 손상, 먼지발생등으로 유리 및 롤러의 불량을 발생시킨다. 컨벡션 팬 및 축의 온도전달로 베어링등을 손상시키고 박스형 컨벡션 히팅은 히팅코일이 박스 안에 있어 공기순환이 원활치 않아 양 사이드에 열손실 및 열바란스에 문제를 야기한다. 

히팅코일 교환등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박스형 용접으로 3~5년 후 교체를 해아하며 설치시 땅을 파야하는 불편함이 발생한다. 우수한 열효율을 유지하고 작업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하여 최상의 시스템으로의 변화가 5세대 컨벡션 시스템이다.  

5세대 컨벡션에 가장 큰 특징은 사선배열을 통해 균일한 열분포를 자랑하며 히팅코일과 컨벡션 파이프를 기울여 놓아 균일한 열성능을 나타낸다. 히팅코일과 컨벡션 파이프는 과거 상하 배열에서 일렬로 배열함으로서 열효율을 더욱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열전달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적용됐다. 컨벡션은 열대류가 가장 중심이며 열대류시 위치에 상관 없이 균일한 열성능을 나타내고 로내 온도가 전체적으로 균일하여 강화유리의 고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른 열 바란스와 높은 유리 평탄도 유지, 열 전달에서 탁월한 효과를 바탕으로 소프트코팅 방사율 0.018까지 나타낸다. 이 외에도 컨벡션 팬은 고온에서 안전성이 우수하며 내구성이 강한 베어링을 탑재하였고 오일 보충이 필요 없는 새로운 방식의 블로워 베어링을 채택하여 전체적인 내구성을 높였다. 

유리에 열을 직접 전달해 주는 열선은 서스통에 들어가 있지 않고 외부로 바로 노출되어 있어 복사열과 동시에 대류방식의 컨벡션이 작동된다. 이는 다이렉트로 유리에 열이 전달되고 고른 열분포를 나타내기 때문에 고품질의 강화유리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히팅 코일도 상부에만 100개가 장착되어 기존 강화로보다 30%이상 늘어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선의 배열 방식이기 때문에 컨벡션 바람과 복사열을 막고 열이 골고루 분포되어 균일한 온도의 강점을 통해 트리플로이유리까지도 안정적인 강화가 가능하다. 적용되는 부품도 내구성이 우수한 검증된 제품만을 적용하고 있다. 브로워 모터는 트러블이 없고 보증 가능한 독일 Siemens, 미국의 ABB 모터를 사용하며 PLC는 Siemens, 세라믹롤러는 Vesuvius등 각각의 주요부품은 외국의 유명 제품을 적용하고 있다. 기본적인 Spare parts(각종 전기파트 및 컴퓨터, 히팅코일, 센서등)를 예림에서 보유하고 있어 빠른 AS가 가능하다. 

문의 : 02.54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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