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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산업, 이동이 편리한 신개념 유리운반대 출시
알루미늄 소재로 가볍고 내구성 우수
발행일자 : 2018년11월20일 16시40분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에 위치한 알루미늄 가구 및 선반 전문제작업체인 지에이산업(대표 박용직)이 최근 알루미늄 소재의 유리운반대를 개발하여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 

지에이산업은 5년전 설립된 회사로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가구, 톱 작업대. 공구 다이, 틀등을 전문 제작하여 공급하는 업체이다. 이 회사 박용직 대표는 자동차산업에서 전자, 전기일을 하다 새롭게 제조업에 뛰어들었고, 알루미늄을 소재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하여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지에이산업을 시작했다. 알루미늄의 우수한 내구성과 경량소재로써의 가벼운 것을 장점으로 알루미늄 선반, 알루미늄 목공 공구, 다이등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새롭게 유리운반대를 개발하여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유리운반대는 디자인등록(제 30-0974717, 제 30-0974719)을 마쳤으며 유리시공 및 가공현장에서 편하게 유리를 운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편리한 이동성에 두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하여 가볍기 때문에 작업자 한명이 유리를 싣고 쉽게 이동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공사 현장에서는 간단히 유리를 적재후 엘리베이터등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유리와 함께 공구도 적재할 수 있어 편리한 작업이 가능하다. 가공 공장에서는 가공 파트별로 필요한 공간에 손쉽게 유리를 이동시킬 수 있고, 작업도구도 같이 적재하여 효율적인 가공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본 사이즈(650×1,000×820mm)의 제품을 공급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사이즈의 맞춤형 제품을 주문 제작할 수 있어 효율적인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 제품의 무게는 10.6㎏(4인치 바퀴 장착시 15.6㎏)으로 가볍고 유리 적재는 250㎏까지 안정적으로 적재가 가능하다. 한쪽에 유리를 싣고 다른 한쪽에 공구통이나 도구를 싣는 방식과 양쪽으로 유리를 적재할 수 있는 2가지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높이나 길이에 상관 없이 유리를 적재할 수 있다.  

새롭게 유리운반대를 개발하게 된 배경으로 이 회사 박용직 대표는 “유리업종에서 운반대가 많이 사용되는데 불편한 부분을 많이 봤다. 알루미늄 소재로 편리성을 강화시켜보자는 생각을 했으며 현장에서 사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춰서 개발했다. 유리의 적재 및 대형유리의 이송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바로 적용하는 유리의 운반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장치이다.”고 전했다.

신개념 유리운반대의 가장 큰 특징이 경량화를 통한 편리한 운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되어 부식이 발생되지 않는 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외부현장이나 내부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유리운반대로 부식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지에이산업에서는 유리운반대 외에도 이동식 간이 재단다이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제작하여 가법게 이동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펼치고 간편하게 유리를 자를 수 있게 고안되었다. 재단다이에 홈을 파서 유리를 자르고 가볍게 처서 분리가 가능하다. 홈으로 유리를 빼서 들기도 편하게 제작됐다. 

문의 : 031.543.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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