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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안전유리(주), 하남 물류센터 오픈으로 경쟁력 강화
강화, 접합등 수도권 맞춤가공 및 신속한 공급 가능
발행일자 : 2018년12월05일 13시50분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건축용 안전유리 전문 생산업체인 라이프안전유리(주)(대표 오경호)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수도권 물류센터(하치장)를 새롭게 오픈하고 맞춤형 가공유리 제품의 빠른 공급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가공 제품의 공급 진행을 시작한 하남물류센터는 대지 770㎡ 규모로 인근에 서하남IC와 인접하고 있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지역에 맞춤형 가공제품을 소비자들이 빠르게 찾아 갈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물류센터를 오픈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강화유리 가공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접합유리에 이르기까지 안전유리에 고품질, 맞춤형 제품 공급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물류센터는 하치장의 개념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맞춤형으로 빠르게 공급한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도권의 교통의 요충지에 입지하여 소량의 제품도 방문하여 바로 가져 갈 수 있는 유통구조의 변화가 핵심이다. 유리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부속까지도 원스톱으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편하게 제품을 적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전했다. 

하남물류센터는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 물류 유통에 좋은 입지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음성공장에서 대량 물량을 중심으로 한 배송시스템에서 소량의 맞춤형 유통구조까지 확대됐다는데 큰 의미를 갖을 수 있다. 이는 소규모 거래처들을 중심으로 보다 원활한 물류시스템을 확보함으로서 빠른 납기 및 물류비용 절감을 통해 소비자들의 경쟁력까지 확보할 수 있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물류센터 오픈으로 새롭게 가공을 확대하고 있는 접합유리제품의 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접합유리 제품이 무겁기 때문에 배송에 어려움이 있고, 다양한 용도의 맞춤형 가공 제품을 수도권에서 주문 후 직접 찾아 갈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주문제품에 신속한 공급 외에도 수도권 영업 확대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라이프안전유리에서는 낮춰진 물류비용을 소비자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가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처의 서비스 확대 및 신규 거래처의 접근성 강화로 새로운 공급 체계를 이뤄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라이프안전유리에서는 고품질의 맞춤형 가공을 위한 생산 시스템의 개편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기존 강화유리 생산과 더불어 접합유리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히속강화유리까지 최상의 맞춤형 안전유리 제품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가공 제품별 맞춤형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도 라이프안전유리의 강점이다. 

우선 핸드레일 시스템을 갖추고 정확한 품질의 안정적인 핸드레일용 강화 및 접합유리의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건축용 외장에 적용되는 시스템유리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내년에 면취라인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기존 3라인에서 4라인으로의 확대로 시스템 전용라인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 도입되는 시스템유리 전용 면취라인은 일자형태의 라인도입으로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핸드레일을 중심으로 강화 및 접합유리의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안전유리 메이커로 이번 물류센터 오픈은 유통시스템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문의 : 043.881.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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