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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케미칼, 고품질의 복층유리 부자재 전품목 공급 확대
실리콘을 중심으로 자체 품질 검수 철저
발행일자 : 2018년12월05일 14시05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복층유리용 부자재 품목 확대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출고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영민케미칼에서 추진하는 부자재 공급 방향은 복층유리 부자재 전품목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존 공급하던 부틸을 비롯한 방습제등의 부자재에 2차접착제 제품군을 확대하여 실리콘, TPS(4SG), 치오콜등의 제품과 알루미늄 간봉 및 단열간봉까지 소비자들이 필요로하는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 김영보 대표는 “복층유리 시장의 저단가 경쟁이 부자재 시장까지 이어지면서 품질이 떨어지는 부자재가 시중에 유통되는 것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자사는 모든 제품군을 품질 우선의 검증 된 제품만을 출고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제품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내 현지 공장에 품질 기준치를 제시하고 정확한 제품만을 공급할 것을 요청하며 국내에서도 2차로 제품을 검수하여 양질의 제품만을 출고시키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부자재 시장도 단가 경쟁이 치열하지만 품질을 갖고 타협할 생각은 없다.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복층유리 부자재 전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실리콘 제품군으로 중국 실란드사 제품이다. 복층유리용 2차씰링제로 기존의 실리콘 실란트 제품에서부터 치오콜(폴리설파이드), TPS(4SG)용과 구조용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실란드의 2차씰링제 제품은 품질기준이 까다로운 미국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이미 유럽을 포함하여 미국등 전세계에 공급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190ℓ단위(TPS 220ℓ)로 포장되어 긍급이 진행되며 밀도가 낮아서 정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공급할 수 있다. 특히 묽기 때문에 씰링이 편하고 씰링 후 정확한 접착으로 복층유리를 보호하여 품질을 높일 수 있다. 

복층유리용 2차 씰링제 외에도 알루미늄 용접간봉의 전제품을 구비하여 맞춤형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알루미늄 용접간봉은 기존 12mm제품 공급에서 6mm, 8mm, 10mm, 12mm, 14mm, 16mm의 전제품을 보유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했다. 

알루미늄 용접간봉은 두께가 기본 3.2로 내구성이 우수하며 12mm이상 제품은 3.5로 복층유리 프레스 작업시 튼튼한 내구성을 나타내며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단열간봉 제품은 롤텍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31.87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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