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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엠테크, 국내 최초 판유리 가공 기계 상설 전시장 오픈
발행일자 : 2019년01월05일 15시25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가공기계 제작 및 수입공급 전문업체인 (주)신우엠테크(대표 백신기)가 최근 판유리 가공 기계 공급 업체 최초로 공장 내에 기계 전시장의 구성을 완료하고 새롭게 상설 전시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가공 기계의 전시장 오픈은 가공 기계 특성상 소비자가 가동중인 가공업체 및 전시회의 시연등을 통해 설비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에서 고객이 구매 전 직접 기계를 눈으로 확인하고 가동상태를 파악하여 최상의 맞춤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전시장을 구성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백신기 대표는 “소비자들이 기계 구입 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구입 후 가동 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전시장을 오픈하게 됐다. 기존 중국등 수입 기계는 주문 후 2∼3달 정도 걸려야 들어온다. 소비자들은 홍보책자나 관련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고 기계를 주문하고 있다. 가공 기계는 직접 실물로 봐야 이해가 빠르고 공장에서의 맞춤식 활용도를 파악하는데 수월하다. 실수요에 맞춰 기계의 특성을 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최적의 맞춤형 기계의 공급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고 전했다.

새롭게 문을 연 전시장은 30여종류의 유리가공 관련 기계들을 총 망라하여 가공 기계 공급과 더불어 최상의 맞춤형 가공 시스템을 연계할 수 있는 토탈 유리 관련 서비스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전시품목으로는 천공기, 세척기(수직, 수평), 각면기, 양각면기, 인쇄설비, 건조로, 페인팅설비, 로딩테이블, 에어바란스 등 유리관련 가공 기계를 중심으로 맞춤형 기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

 

국내 가공 실정에 맞춘 맞춤형 유리가공 토탈 솔루션 제공

 

신우엠테크에서 제공하는 유리가공 기계 전시장은 단순히 가공 기계만을 보여주고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주문제작을 핵심으로 유리 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생산자 입장에서 제작 된 기계가 아닌 가공 현장을 고려하여 맞춤형 주문제작 기계를 핵심으로 현장상황에 맞춘 컨설팅도 병행하여 제공된다. 대부분의 수입 기계는 국내 실정에 맞춰 개조해서 공급되며 수입기계의 핵심 기술은 유지하고 국내 가공 환경을 고려한 편리한 사양들의 추가를 기본으로 진행하고 있다. 

가공 공장내의 기계 셋팅에서부터 레이아웃, 설비와 관련된 다양한 장비들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성해 준다는 것이 이번 전시장 오픈에 가장 큰 특징이다. 백신기 대표는 “기계를 직접 보고 동작을 해보고 맞춤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특히 자사는 기계를 직접 제작하고 AS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토탈솔루션 진행이 가능하다.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은 단순히 가공 기계 한 대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생산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갖춰졌을 때 가능하다. 이를 맞춤 형태로 서비스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이번 전시장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우엠테크는 기존 전시장에 전시되는 가공 기계 외에도 복층유리 생산라인, 강화유리 생산라인, 접합유리 생산라인등의 대형 생산라인과 유리관련 설비의 개발 및 제작등을 통해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 041.583.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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