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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앤윈, 단일 코팅으로 자외선과 적외선을 동시에 차단 시켜주는 ‘G-Glass’
대한건설협회 건설회관 커튼월 리모델링 공사에 적용
발행일자 : 2019년01월05일 15시30분

- 에너지 절약 코팅유리로 건물 냉난방에너지 30% 이상 절감
- ‘G-Glass' 적용한 ’블라인드 내장형 지글라스 시스템 창호’로 인기몰이
   
에너지 절약 코팅유리 및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 스마트글라스 창호, 투명태양광모듈 등의 고기능성 창호 제품을 개발.생산하는(주)지앤윈(대표이사 이외영)이 최근 건축시장에서 자사의 특허기술을 활용한 코팅유리 ‘G-Glass'의 적용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주)지앤윈은 지난 12월 ‘G-Glass'를 적용한 대한건설협회 건설회관의 커튼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대한건설협회 건설회관은 건축된지 5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로 건물외관의 창호를 교체하는 커튼월 공사를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했다. ‘G-Glass’는 건물 에너지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600㎡, 7층 규모의 대한건설협회 건설회관의 커튼월 창호 공사에 모두 적용했으며 커튼월 공사는 창호공사 면허를 갖고 있는 (주)지앤윈에서 직접 진행했다.  

대한건설협회 건설회관 리모델링 공사에 적용된 'G-Glass'는 환경부 신기술 제497호 ‘온실가스 배출감소를 위한 태양광 선택 투과형 유리 코팅제 제조기술’을 접목해 열차단 효과가 우수한 코팅유리 제품으로 2면에 G-Glass 코팅유리, 3면에 Low-E코팅 유리로 구성되어 뛰어난 단열 성능을 갖고 있다. 

특히 건물 내부로 들어오는 복사열을 차단, 태양복사열을 흡수함으로써 겨울철 결로현상과 유리창의 냉복사 현상을 현저히 감소시켜 여름철 일사를 차단시켜 냉방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이다. (주)지앤윈 관계자는 “세라믹 소재 코팅액을 바른 지글라스는 밖의 열을 거의 전달하지 않는다. 여름에는 밖에서 외부의 뜨거운 열이 안 들어오고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가 밖으로 안 나가가게 해주는 역할을 해 건물 에너지절감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지앤윈은 에너지절약 코팅유리 ‘G-Glass’를 적용한 ‘블라인드 내장형 지글라스 시스템 창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 서울 도봉구에 직영 전시장(서울시 도봉로 180길 31)을 오픈하기도 했다. 전시장에서는 (주)지앤윈의 'G-Glass‘와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의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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