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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우시스,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기록
관급창호부문 선두업체 도약, 해외시장 개척 성과 도래
발행일자 : 2019년01월05일 15시35분

2018년은 주택건축경기 하락과 분양시장 침체로 대부분의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시기에 (주)선우시스(대표이사 박기영)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선우시스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관급공사와 민간공사, 해외시장개척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슬라이딩 구조의 HR(Hidden Rail)-system을 적용한 '이비츠(EVITZ‘) 시스템창호를 생산하고 있는 (주)선우시스가 건축경기하락으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성장을 거두면서 업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주)선우시스의 주 매출은 관급창호로 2000년대 후반부터 관급창호시장에 참여하였으며, 참여한지 10년 만에 선두권 업체로 올라섰다.
지난해 말까지 조달청에서 집계한 자료를 보면 2018년 (주)선우시스는 약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급창호에 참여한지 10년 만에 약 10배 이상 매출신장을 보였다.

(주)선우시스 관계자는 “2001년 창립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주)선우시스는 지난 2014년 처음으로 매출액 100억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2014년보다 2배 이상 증가된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주)선우시스는 관급창호 뿐만 아니라 사급시장에서도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사급시장에 적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온 (주)선우시스는 올해 많은 사급시장 현장을 시공했으며 커튼월도 많은 수주를 하면서 매출증대에 한 몫하고 있다.

‘2018년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획득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지난달 10일에는 ‘2018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주)선우시스는 일자리 성장성, 지속가능 경영능력, 기술경쟁력, 품질·혁신성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경기도내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주)선우시스는 인증 유지기간 동안 유망중소기업 인증마크 사용권을 갖게 되며, 도의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가산점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지난 11월 말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주)선우시스공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해외수출의지와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들을 방문하고 있는 백운만 청장은 “최근 건축경기 하락으로 만나는 업체들 마다 어렵다는 소리만 들었는데 잘된다는 회사를 만나서 좋았다.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중국, 미얀마, 베트남 그룹사들과 MOU체결

선우시스는 국내 성장에만 집중하지 않고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노력하였는데 그 결과물이 올해부터 나타날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26일 베트남 AVA WINDOW를 시작으로 11월 28일 중국 BOHAI, 12월 11일 미얀마 SEVEN 알루미늄 업체들과 MOU를 체결하면서 올해부터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선우시스가 MOU를 체결한 업체들은 각 나라에서 건설사, 금융,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사들이다. 미얀마의 SEVEN 알루미늄은 ‘이비츠’ 제품 쇼룸까지 꾸밀 계획이다.

(주)선우시스는 원자재공급과 기술이전을 할 예정이고 고사양제품은 완제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선우시스 박기영 대표는 “지속적인 회사 성장을 위해서 해외시장 진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해 왔으며 그 성과가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MOU를 체결한 업체들은 단일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들이 아닌 건설사까지 가지고 있는 그룹사들로 많은 수출량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국제건축기자재 박람회(BAU 2019) 참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선우시스는 2017년에 이어 2019년에도 BAU전시회에 참여할 계획이다. 오는 1월 14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국제건축기자재 박람회 (BAU 2019)에 (주)선우시스는 국내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을 받은 제품을 비롯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선우시스 박기영 대표는“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BAU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3트랙 도어제품’과 단창 2등급 제품, 외부차양 기술을 비롯, 예유리온실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독일 뮌헨 BAU 전시회는 건설 설계, 자재, 시스템 관련 전 세계의 1,800여 업체가 참가하며 약 200,000여명 이상이 참관하는 전시회로 전 세계 6만명 이상의 건축가, 건축 엔지니어, 설계자 들이 참가해 건축 각 분야의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건축 관련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이다.

취재협조_선우시스  031.984.2349 www.sonus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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