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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망입유리 중문 기능성은 기본, 망입유리로 안전성까지
집 안에서도 안전하게... 내 아이 위한 ‘안심’ 제품
발행일자 : 2019년01월20일 15시15분

겨울철 추위로 아이들이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엄마들의 걱정거리도 함께 늘었다. 실내 활동 중 아이들의 안전에 좀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소비자에게 위해가 발생하는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과, 2017년 10대 아이들의 위해 발생건수 중 ‘10세 미만’ 아이들의 비중이 71.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주택에서 발생하는 비율은 47.7% (33,806건)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처럼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창호 전문업체인 윈체(대표 김형진)에서 안전성을 높인 망잎유리 중문을 개발했다.

현관과 거실을 구분하는 중문은 단열 효율을 높이고 소음을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를 정리해주는 심미적 효과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파손 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윈체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우려를 고려,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을 선보이고 있다.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은 겨울철 단열을 비롯한 소음 및 미세먼지 차단 등의 성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망입유리를 사용해 실내 안전사고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특히, 유리와 유리 사이에 철망을 넣어 파손 시에도 유리 조각과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만든 망입유리를 적용, 아이들을 위한 보다 안전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프레임에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목재 대신 최고급 알루미늄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것 또한 윈체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의 특징 중 하나다. 인체에 무해한 IPC도장 기술을 적용해 물과 열, 스크래치 등의 오염에 강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나 변형이 없다. 이와 함께 알루미늄 프레임을 지지할 수 있는 코어합판 문틀을 적용해 틀어짐까지 방지했다. 

중문 하단이 오픈된 ‘스탠다드 타입’과 하단이 막혀 있는 ‘고시형 타입’, 도어와 옆쪽 벽면을 연결한 ‘ㄱ자 파티션 타입’ 3가지 종류로 구성되며, 색상은 다크그레이와 아이보리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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