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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회 제 19차 105회 임원회의 개최
지난 1월 7일(화요일) 경기 광주소재 염소고집에서 열려
발행일자 : 2019년01월20일 15시35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이의찬) 제 19차 105회 임원회의가 지난 1월 7일(화요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염소고집에서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이의찬 회장은 “새해를 맞아 전유회 첫 모임을 위해 좋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러 임원분들을 모시고 올 한해도 전유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사들의 사업이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슬기롭게 이겨나갈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해도 모임을 통해 회원사들의 단합과 발전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추운날씨와 건조한 날씨에 대비 잘하시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안건토의 시간에는 2019년 연간 계획 수립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단합대회는 1년에 1번으로 정하고 10월중 2박 3일 일정으로 계획을 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8월 혹서기는 휴회하기로 했으며 2월 회의에는 시무식을 겸해서 강사초빙을 진행하고 장소는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회원 탈퇴 및 미납회비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공지사항으로는 각종 경조사 내용을 알렸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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