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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문,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자동문시장 경쟁력 강화
베란다 스마트 자동창문, 공장용 판넬 자동문, 이중 슬라이딩 자동문, 100㎜ 기계박스 자동문 신제품 출시
발행일자 : 2019년03월20일 16시10분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이 강한기업’으로 정평 난 (주)현대자동문(대표 성하섭)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자동중문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2019년 자동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국내 자동문시장에서 한층 강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현대자동문의 2019년 자동문 신제품은 ‘베란다 스마트 자동창문’, ‘공장용 판넬 자동문’, ‘이중 슬라이딩’, ‘100㎜ 기계박스 자동문’이다.
‘베란다 스마트 자동창문’은 홈오토메이션 완성을 위한 창호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접목한 제품으로 근거리에서 환기를 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아파트 베란다는 물론 일반창호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스위치 및 리모콘 작동으로 슬라이딩 창문을 쉽고 간편하게 자동으로 개폐가 가능해 발코니 창문은 물론 병원이나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환기창 등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100㎜ 기계박스 자동문’은 문틀의 상부에 위치한 기계박스의 높이를 기존 150㎜에서 100㎜로 줄여 슬림한 디자인이 가능하게 개발되면서 자동문으로 사용하는 유리의 높이와 면적이 커져 높은 개방감과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기존 자동문의 경우 문틀 상부에 기계박스 크기가 최소 150㎜로 위치해야 하기 때문에 2,100㎜㎜이상의 문틀 높이를 확보해야 자동문 설치가 가능했다. 

(주)현대자동문은 자동문의 구동방식과 구조를 변경해 기계박스 프레임의 크기를 줄이는데 성공했다. 행거방식의 자동문 구동방식을 2쌍의 롤러 형태인 호차방식으로 변경함으로써 크기를 축소시키고 자동문의 컨베이어 벨트에 사용되는 모터폴리를 금속재질로 변경해 도어의 이탈이나 소음발생 문제를 해결하고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이 제품은 편개 및 양개 자동문은 물론 벽면 고정형과 원슬라이딩 자동문 등 다양한 자동문에 적용이 가능하다.

성장하는 3연동 자동중문시장 선도, 판로 확대 

베란다 스마트 자동창문과 100㎜기계박스 자동문, 판넬자동문 등 차별화된 자동문 신제품을 선보인 (주)현대자동문은 지속 성장하는 자동중문시장을 선도하며 자동중문시장 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현대자동문의 자동중문은 지난 2016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적용이 확대된 이후 매해 60% 이상씩 성장하면서 지난해 월 평균 100세트 이상 판매를 했으며 최근에는 월 약 150세트 정도 판매가 되고 있다.      

(주)현대자동문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하부레일 없는 자동중문’은 문지방 턱이 없어 문짝을 열고 닫을 때 문지방 마찰에 따른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부드러운 개폐 성능을 자랑한다. 하부레일이 없기 때문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어 오작동 할 수 있는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제품으로 문짝 하부 롤러 대신 8㎜길이의 모헤어를 연동장치 밑에 이중으로 설치해 부드러운 개폐기능 및 방음과 단열성능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유지 및 보수의 용이성 확보와 외관의 미려함도 우수하다. 문짝 상부에 24개의 롤러를 장착해 문짝 하부의 이격 발생을 없애고 문의 흔들림을 방지했다. 여기에 문짝 1개당 롤러 2개로 총 6개 롤러를 사용해 최대 80kg의 문짝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됨과 동시에 내구성까지 대폭 향상시켜 강화유리 적용도 가능하다.

성하섭 대표는 “자동중문시장이 확대되면서 자사의 ‘하부레일 없는 자동중문’이 차별화 된  성능을 인정받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높은 대형업체와의 협업도 강화되면서 제품 판로가 확대돼 올해 자동중문의 매출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국지사 ‘현대연동자동문’ 통해 중국시장에서도 자동중문 적용 확대 

(주)현대자동문은 중국지사 ‘현대연동자동문(대표 蘆任書(lu ren shu))'을 통해 중국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2019 북경창호박람회에 참가해 특허기술을 적용한 ‘하부레일 없는 자동중문’을 선보여 전시회 참관객 및 중국 현지 업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성하섭 대표는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가격경쟁을 앞세운 ‘하부레일 없는 자동중문’은 ‘2019 북경창호박람회’에 소개됐던 제품 중 유일무이했던 제품으로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전시회를 마치고 바로 중국 북경과 상해, 광저우 등 주요 거점별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긍정적으로 마쳐 향후 중국시장에서 ‘하부레일 없는 자동중문’수요 확대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02.711.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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