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주)티에스도어 최범식 대표이사 - “품질과 신뢰로 폴딩도어와 인테리어 도어시장 강자로 우뚝 설 것”
업계 오랜 경험의 노하우 살려 차별화된 ‘티에스도어’ 론칭
발행일자 : 2019년04월05일 15시55분

지난 2016년 설립된 폴딩도어 및 인테리어 도어, 썬룸 전문기업 (주)티에스도어(대표 최범식)가 최근 특허기술의 알루미늄(AL)과 플라스틱(PVC) 소재를 결합한 ‘AL+PVC 복합폴딩도어’출시 및 물류센터와 전시장 오픈,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개발은 물론 공격적인 투자와 마케팅 활동으로 폴딩도어 및 인테리어 도어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주)티에스도어의 최범식 대표이사를 만나 ‘티에스도어’론칭 계기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90년대 중반부터 창호·유리업계에 몸담아, 폴딩도어 사업은 2008년부터

(주)티에스도어의 최범식 대표는 폴딩도어업계 대표적인 베테랑 기술인이자 사업가로 평가받는다. 최범식 대표는 90년대 중반 알루미늄창호와 유리업계에 몸담으며 창호업계에 첫 입문했다. 이후 2000년대 초중반 폴딩도어와 첫 인연을 맺은 후 2011년 시스템폴딩이라는 폴딩도어 전문 제작·시공업체를 설립했다. 시스템폴딩은 폴딩도어 시장이 한창 성장기였던 2010년대 초중반 상업용 폴딩도어 시장은 물론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아파트 주거용 폴딩도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시공과 서비스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했다.

최범식 대표는 창호 및 폴딩도어 시장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티에스도어’라는 자체브랜드의 폴딩도어 및 슬라이딩도어, 시스템도어, 썬룸 등을 공급하는 (주)티에스도어를 설립했다.

국내 폴딩도어 메이커 거의 다 사용해봐, 지금 폴딩도어 사업에 큰 밑거름

최범식 대표는 “201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국내 폴딩도어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들과 거래하면서 다양한 폴딩도어 제품들을 접했던 것이 폴딩도어 기술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다양한 메이커 제품을 사용해 봤기에 (주)티에스도어를 통해 가장 우수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 기술적인면 뿐만 아니라 협력 업체들이 어떤 제품을 원하고 본사에게 원하는 부분은 어떤 사항들인지 잘 알고 있는 점은 지금 회사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 자랑하는 AL+PVC복합폴딩 개발

(주)티에스도어의 최범식 대표는 최근 국내 폴딩도어 제품 중 최고수준의 단열성능과 디자인 만족도를 높인 알루미늄(AL)과 플라스틱(PVC)을 결합한 특허기술의 ‘AL+PVC 복합폴딩도어’ 개발을 마무리했다.

‘AL+PVC 복합폴딩도어’는 단열과 기밀, 강도가 우수한 폴딩도어 제품으로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을 결합해 단열과 기밀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PVC프로파일에 보강재를 덧대어 구조적인 강도가 매우 우수하며, 복합소재 특성상 상업용 및 주거용 건축물의 외부와 내부에 모두 효과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최범식 대표는 “알루미늄과 PVC의 장점을 결합한 구조적인 특성으로 우수한 단열성능과 기밀성능을 확보했다.”며 “제품의 성능은 물론 단열폴딩도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까지 확보해 주거용 및 상업용 건물의 다양한 곳에 활발하게 적용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티에스도어는 폴딩도어 사업 외에도 인테리어 중문과 시스템도어, 썬룸 등 신규사업까지 확대시키고 있다. 최범식 대표는 “폴딩도어외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상황에 맞춰 올해 인테리어 중문과 썬룸, 시스템 도어를 새롭게 사업 품목에 추가시켜 도어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 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3월에 전시장 및 물류센터 오픈, 전국지사 및 대리점 확대

(주)티에스도어는 폴딩도어 및 인테리어 도어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우선 원활한 물류체계와 소비자 및 인테리어 업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약 1,100㎡ (약 330평) 규모의 본사를 겸한 물류센터 및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최범식 대표는 “기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700㎡(약 500여평) 공장 외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본사 및 물류센터와 전시장 역할을 담당할 새로운 본사를 지난 3월 오픈했다.”며“현재 공정률은 약 80%이상으로 오는 4월초에는 물류센터와 전시장이 정상 운영되면 전국지사 및 대리점들에게 원활한 물류 공급이 가능하고 소비자들과의 접점도 한층 더 강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최범식 대표는 (주)티에스도어의 폴딩도어 적용 확대를 위해 전국지사 및 대리점을 거점별로 활성화시킨다는 계획도 밝혔다.

“폴딩도어 시장에서 티에스도어 제품이 보다 많은 곳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전국지사 및 대리점 체제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출 것이다.”고 말했다.
지사 및 대리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최범식 대표는 “본사에서 온라인 및 전문 매체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을 확대해 티에스도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키고 있다. 지사 및 대리점들은 제작과 시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본사차원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품질과 신뢰 앞세워 폴딩도어 시장에 지각변동 일으킬 것

현재 폴딩도어 시장은 업체난립으로 인한 가격경쟁이 심한 상황이다. 여기에 건축경기 불황 여파까지 더해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는 (주)티에스도어에게는 시장 상황이 녹록치 않다.

최범식 대표는 최근 폴딩도어 시장 분위기에 대해 “폴딩도어가 상업용에 이어 주거용까지 적용범위가 확대 되고 있지만 시장 확대에 따라 업체간 가격경쟁이 심해지면서 과한 출혈 경쟁으로 인해 수익성은 계속 악화 되고 있다.”며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지만 폴딩도어의 수요는 일정 수준의 물량을 지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 다. 이에 따라 품질을 기본으로 한 단열폴딩은 물론 비단열폴딩 제품까지 시장을 구분해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높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범식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을 품질과 정직, 신뢰를 꼽았다. “그동안 업계 에서 다양한 기업들과의 거래를 하면서 느낀 점이 많았다. 협력업체들이 본사와 함께 성장하려면 본사에서 어떠한 점들을 중요시 여겨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제품에 대한 품질은 가장 원초적인 문제다.

품질을 기본으로 정직과 신뢰를 경영이념으로 삼으며 협력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본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내시장은 물론 인도와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취재협조_(주)티에스도어(1577.9497 www.티에스도어.com)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