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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글라스, 가공능력 확대를 통한 맞춤형 유리 공급
설비보강을 통한 생산시스템 확대 시행
발행일자 : 2019년04월05일 16시05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강화유리 및 맞춤형 특수유리 가공 전문업체인 에이스글라스(대표 김대용)가 지속적인 설비보강을 통한 주문형 맞춤 사이즈의 유리 제품 공급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유리는 아파트 욕실에 적용되는 코너부분 선반유리이다. 이 제품은 코너 모서리부분의 짜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욕실에서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코너선반 제품으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적용되는 제품이다. 타원형모양으로 코너부분에 적용되고 강화유리로 안전성을 보강한 제품으로 소형사이즈의 까다로운 가공을 진행하여 납품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일반적인 대형유리의 가공이 아닌 작은 사이즈의 소형 맞춤형 유리 가공에 특화를 진행하여 경쟁력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코너 선반에 들어가는 유리도 일일이 강화를 진행하여 까다로운 가공 과정을 거친다. 최근 중국에서 완제품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생산 제품으로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리의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유리가공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모든 소형유리의 다양한 형태, 모양까지도 주문형으로 맞춤 가공이 가능하여 경쟁력이 높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에이스글라스에서는 가공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가공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 설비의 증설 및 보강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세척기의 교체를 단행했으며 각면기, 면취기등 1대씩 더 추가로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면가공의 효율성을 높여 어떤 유리가공도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의 확대를 진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가공성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화유리 생산에 있어 차별화는 철저하게 주문자 생산 방식의 소형을 중심으로 맞춤형 사이즈 제품의 신속한 공급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가공가능 최소사이즈는 폭 200mm로 최소 200×100mm의 유리 강화가 가능하다. 이는 인테리어를 비롯하여 가구, 건축용에 이르기까지 유리의 적용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다양한 공간에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유리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대할 수 있다. 

문의 : 031.964.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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