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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가공유리협회 제 4차 정기 총회 개최
협회 골프모임 커리넌 예종일(금강유리제경 대표) 회장 취임
발행일자 : 2019년04월05일 16시10분

(사)한국가공유리협회(회장 이준우)가 제 4차 정기 총회를 지난 3월 20일 경기도 안성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 행사에 앞서 한국가공유리협회에서는 회원간의 상호 친목을 목적으로 골프모임인 커리넌(,K-hole in one)의 발족식 행사를 갖고, 커리넌을 이끌어 갈 회장 및 임원의 선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회장은 예종일(금강유리제경 대표), 부회장은 박상동(SM기계 대표)이 뽑혔다. 인사말로 예종일 회장은 “멀리 부산에 있지만 회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공협회가 멀리서 볼 때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 풀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러 회원이 단합해야 단단한 모임이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고 전했다. 박상동 부회장은 “회원들이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을 잘 보필하여 골프모임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정기총회 행사에서 인사말로 이준우 회장은 “지난 4년간 이 길을 오면서 업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민심이 와 닿는 골목상권까지 오기가 너무 힘듭니다. 우리들이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새롭게 발족한 골프모임도 더 활성화되어 모임이 더 단단해지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1차적으로 회원사간에 소통과 단합이 되어야 합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을 항상 담고 있습니다. 노력하여 유산을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사명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열심히 모임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에 항상 감사드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협회가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2018년 사업보고로는 정기회의 개최, 중소기업경쟁제품신청, 한국가공유리협회 안양사무실 이전, 반덤핑 관련 공청회 참석 및 안건 제시, 판유리가공업 2종 근린생활시설 신청 건, 특강, 부산워크숍, 품질불만 신고센터, 부산회원사 방문 및 유사모 회장과 미팅, 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정기회의 및 송년회의 보고를 진행했다. 

2019년 사업 추진 계획으로 품목별 품질관리단체 지정 추진, 한국가공유리협회 사회적 기업 추진 여부, 정기회의 개최, 해외유리전시회 참여, 일정규모이하 일반상업지역 가공유리 건축 합법화 재검토, 하계 워크샵 개최, 커리넌 친선골프대회 개최, 잠재적 회원사 충원 계획등을 발표했다. 

이준우 회장은 “현재 유리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입가공 완제품은 중국 공장에서 2주면 들어옵니다. 양이 되는 것은 수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가공업체들도 국내 ks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가공업체들이 잘 대응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복층심사주기도 1년으로 바뀌었습니다. ks심사에 대한 부분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폐수관련 문제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준회원제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유리시공을 비롯하여 유리거래처 업체등 소규모 업체들이 잠재적으로 유리업체의 확대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하여 입회비용을 줄이고 자격을 넓히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사)한국가공유리협회에서는 새롭게 품질본부장으로 이경한 전무가 취임했다. 이경한 전무는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에서 ks인증심사팀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여 협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02.695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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