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LG하우시스, 2019 호텔페어(HOTEL FAIR 2019) 참가
프레스티지, 지아마루 스타일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로 꾸며진 호텔 공간 쇼룸 선보여
발행일자 : 2019년04월05일 16시15분

LG하우시스가 지난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9 호텔 페어(HOTEL FAIR 2019)’에 참가해 호텔 공간에 특화된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들을 선보였다. 

2016년부터 4년째 열리고 있는 ‘호텔 페어’는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등 숙박산업 트렌드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호텔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호텔 개발 및 운영사 뿐만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 비품, 서비스 등의 기업 또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LG하우시스는 상업용 공간에 특화된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를 통해 호텔 인테리어 시장 발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레스티지, 지아마루 스타일, 상업용 벽지 등 LG하우시스 지인의 상업용 인테리어 제품으로 꾸며진 호텔 공간의 쇼룸을 선보이고,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쇼룸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전시회에서 선보인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타일 바닥재 ‘프레스티지(PRESTG)’는 국내외 최초로 ‘연속동조엠보 공법(C-EIR)’을 적용해 소재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고해상도 인쇄를 통해 세밀하고 선명한 패턴과 컬러감을 표현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프레스티지 컬렉션 중 ‘크랙 콘크리트’ 디자인이 ‘2019 iF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 받았다.

‘지아마루 스타일’은 LG하우시스의 친환경 인테리어제품 라인인 ‘지아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타일 바닥재 제품이다. 표면층에 옥수수 유래 성분을 적용해 친환경성이 우수하며, 덧시공이 가능해 시공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천연 대리석과 원목의 패턴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이 특징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호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테리어의 중요성이 크다”며 “LG하우시스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통해 호텔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