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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안전유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통한 가공경쟁력 향상
라인의 신증설과 함께 지속적인 노후설비 교체 단행
발행일자 : 2019년04월20일 16시05분

서울 본사(강동지점) 및 광명지점, 충북 음성에 가공공장을 갖추고 있는 건축용 수평강화 및 복층, 도어 생산 전문 업체인 (주)중앙안전유리(대표 김정곤)가 작년 강화유리 생산라인 교체, 증설 단행 후 지속적인 노후설비 교체 및 생산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중앙안전유리는 작년부터 설비의 교체 및 증설을 통한 생산시스템의 효율성 업그레이드를 시행하고 있다. 고품질의 유리가공 시스템과 더불어 현장 근로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일환으로 파악하고 노후설비의 교체를 포함하여 원스톱 생산시스템과 생산라인의 불필요한 동선을 없애고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공장 전반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교체 및 증설을 단행했으며 기존 가공설비 중 노후화 된 설비의 순차적인 교체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유리가공 전처리 설비의 교체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면기등 노후 된 가공설비등은 추가적으로 교체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단순히 설비의 도입을 넘어 공장 내부의 레이아웃을 새롭게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판유리 가공은 이제는 단일가공에서 복합가공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자사는 판유리 종합가공메이커로서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을 통한 고품질의 제품 생산과 함께 직원들의 능률을 올려주고 편하게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계속 연구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전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 설비의 변화와 연계가공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규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최대가공사이즈 2,500×6,000mm, 3,300×8500mm의 두 개의 라인으로 복층 및 후판전용 생산라인이다. 두 개의 라인은 모두 더블챔버방식이며 2개의 가열 챔버와 냉각구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2개의 가열 및 냉각 구간은 예열과 본열, 서냉과 급냉을 통해 최적의 열효율을 유지하여 강화유리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생산방식이다. 풀컨벡션 타입의 강제대류방식으로 로이유리 가공에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공 속도는 기존 강화로 대비 30%의 향상을 가져온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세척기, 각면기등 다양한 유리가공설비의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의 완성을 시행하고 있다. 설비증설을 통해 가공속도의 향상을 이뤘으며, 균일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강화는 더블챔버로 휨등의 문제가 없어졌으며 정비를 철저하게 하여 유지보수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중앙안전유리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직원가족의 건강검진비용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건강검진비용 지원은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초 건강검진에 추가적으로 32가지의 검진을 추가하여 직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펴고 있다. 직원외 가족 1명으로 한정하며 협력병원과 계약을 완료하고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 043.881.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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