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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 에너지절약형 윈도우 필름 Pentix 출시
스퍼터링 증착필름으로 냉난방비 절감
발행일자 : 2019년04월20일 16시20분

충청북도 오창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도체용 Chemical 부품소재 전문기업인 ㈜네패스(대표 이병구)가 최근 에너지절약형 윈도우 필름인 Pentix 제품과 PDLC필름을 이용한 투과도가변유리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 

네패스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너지절약형 윈도우 필름인 Pentix 제품은 Eco Friendly Smart Window Solution의 일환으로 건축용 유리를 통해 빠져나가는 에너지 손실을 잡고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이다. 

새롭게 윈도우필름과 PDLC필름의 신제품을 출시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의 사명인 네패스의 의미는 영원한 생명이라는 뜻이다.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인공지능, 전자회로, 에너지, 디스플레이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미 과거에 투명칼라코팅유리를 개발하여 유리시장에 공급했던 경험이 있으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특수한 스마트유리시장에 적합한 윈도우필름 제품과 PDLC필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유리를 가공했던 경험을 살려 유리에 접목되는 필름제품의 최상의 퀄리티를 구현하여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존 유리는 취급하는데 어렵고, 한계점이 있었지만 필름은 일반인들이 쉽게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효용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주거 및 상업용 창호에 에너지를 절감해주고 다양한 광고시장에서의 효과를 높여줄 수 있는 신규 아이템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너지절약형 윈도우 필름인 Pentix는 스퍼터링 증착 필름 제품이다. 기존 윈도우필름 제품인 코팅액만을 코팅한 제품이라면 스퍼터링 증착 방식은 내구성이 우수하고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름철 실외 태양열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며 겨울철 실내 난방열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 외에도 자외선차단, 유해전자파차단, 결로방지, 필름제품의 적용을 통한 유리의 비산방지로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PDLC필름 제품은 Super LC는 전기가 인가되지 않을 때는 불투명하게 보이며 전기가 인가되면 투명하게 보이는 투과도가변유리제품이다. 외부창에 적용시 Pentix의 성능을 추가하면 사생활 보호, 에너지절약 및 방범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대비 필름 두께가 얇아 블라인드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유리에 단면접합 및 양면접합이 가능하여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최대공급 가능 사이즈는 폭 1,500mm로 칸막이, 파티션, 옥외광고용으로 다양한 활용도가 높다.

문의 : 043.240.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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