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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글로벌(주), 신개념 무늬유리 및 에칭유리 제품 출시
무늬유리 및 에칭유리 느낌의 다양한 디자인 연출
발행일자 : 2019년04월20일 16시20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글라스코 브랜드로 잘 알려진 (주)커버글로벌(대표 김현목)이 무늬유리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잉크를 개발하여 다양한 느낌의 무늬디자인 유리 및 중문용 사틴유리를 대체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무늬유리의 느낌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무늬유리의 느낌을 내는 잉크를 개발하여 제품에 접목했다. 색상은 다양하게 구현가능하며 브론즈 색상에 고객이 원하는 패턴을 연출할 수 있어 맞춤형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무늬유리 제품 외에도 에칭유리 제품은 전면에 잉크처리를 하여 가구에 맞는 광택도를 갖는 제품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가구와 어울리는 은은한 광택을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아파트 거실, 신발장등 다양한 부분에 적용이 가능하다. 에칭유리 제품은 사틴의 느낌을 통해 중문에 적용되었을 때 높은 디자인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이 회사 김현목 대표는 “자사는 유리에 적용되는 다양한 소재산업에 집중하고 있다. 최상의 잉크를 개발하고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리에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 기존 제품을 응용을 많이해 왔지만 만들면 모방제품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인테리어 트랜드가 짧아지다보니 사용기한도 짧다. 보다 차별화 된 제품의 개발에 치중하고 있으며 기존 제품들의 한계점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에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커버글로벌에서는 현재 자체 디자인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1만개 이상의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제품 공급은 아파트 60, 상업용 40 기준으로 다양한 공간에 제품을 접목시키고 있다. 자체 디자인을 계속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유로는 디자인의장을 바탕으로 아파트시장에서 저가이미지를 탈피하고 차별화 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기 위함이다. 

김현묵 대표는 “유리의 인쇄시장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가구인테리어 내장재 중심의 유기인쇄, 건축전용의 세라믹인쇄로 나뉘고 있는 시장에서 세라믹시장에 유기잉크를 접목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신선한 것을 원한다.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중심으로 수출파트도 확대하여 영업력을 넓혀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패턴인쇄(가공사이즈 1,200×2,400mm)를 중심으로 에칭, 백유리, 칼라, 접합등 다양한 제품의 가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색있는 잉크의 개발을 통해 차별화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2.518.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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